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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박물관협의회(ICOM; Interational Council of Museums)의 정관(ICOM 2001: Statutes)과 전문직원 윤리강령(ICOM 2001 : Code of Professional Ethics)에“박물관은 사회 와 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공중에게 개방되는 비영리의 항구적인 기관으로서 학습과 교육, 위 락을 위해서 인간과 인간의 환경에 대한 물질적인 증거를 수집, 보존, 연구, 교류, 전시한다.”고 정 의되어 있다. 국제박물관협의회는 1946년 11월 각 국 박물관의 협력증진과 이익도모 및 박물관의 역할 증대 를 통하여 인류 문화발전을 도모하고자 창립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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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ums are of course far more than just places of study or education. They are places of entertainment as wel1. Museums have changed a good deal in the last twenty years. New methods of interpretation and display , and exciting new programmes and services, have all helped dispel the old fusty image. As we near the end of the twentieth century, museums are finding themselves in an increasingly competitive market place. They are confronted with their competitors more then ever before.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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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cracy and the Two Dogmas of Education
Juergen Oelkers 한국교육학회 한국교육학회 학술대회논문집 37 Pages
한국교육학회 한국교육학회 학술대회논문집 KSSE Inter 3 27-63 (3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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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상으로서 바로크 - 벤야민과 들뢰즈의 경우 -
서동욱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36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16, 제 44집 8 209-244 (36 pages)
바로크 시대는 사상사에서 독자적인 시기로 조명되기 보다는 근대라는 큰 역사적 시기 속에서 다루어져 왔다. 그 결과 바로크의 독자성은 근대 철학 일반의 성격에 가려 잘 드러나지 않게 되었다. 이 논문은 바로크의 고유성을 알려주는 근 본 사상이 무엇인지를 보이며, 아울러 저 바로크의 고유성이 현대 사상 안에 어떻 게 자리잡고 있는지 역시 드러내고자 한다. 바로크의 근본 특징은 알레고리적 사유 에서 발견된다. 기본적으로 알레고리는 내재적인 공동체의 일반적 지식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며, 이는 외재적인 이념에 접근하고자... -
지각의 지각과 공통 감각 - 아리스토텔레스의 『영혼론』 425b12-25 -
전헌상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4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15, 제 40집 1 9-32 (24 pages)
이 글은 『영혼론』 3권 2장에서 제시되는 지각의 지각에 대한 아리스토텔 레스의 논의를 다룬다. 이 내용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의식 이론, 혹은 더 나아가 통 각 이론을 재구성하는 데 가장 결정적인 텍스트로 간주되어 온 것이다. 이 글에서 필자는 우선 아리스토텔레스의 논의의 구조를 분석한 다음, 지각의 지각이 어떤 능 력에 의해 가능한가가 그의 관심사라는 전통적인 해석에 반대하는 캐스톤의 소위 ' 활동-해석'을 검토할 것이다. 그의 해석은 많은 후속 논의를 촉발한 흥미로운 제안 을 담고 있기는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
The Ethics of Grace
Stephen R. Palmquist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9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07, 제 13집 5 138-166 (29 pages)
피터 번(Peter Byrne)은 그의 최근 저서 『Kant on God』에서 칸트 저작의 다양한 지점들에서 작동하는 은총의 세 가지 유형들-분배하는, 변화시키는, 그리고 의롭게 하는 은총-을 구분하고, 오직 분배하는 은총만이 칸트에게서 "어떤 실제적 일을 한다."고 주장한다. 주로 『종교』에서 드러나는 다른 두 가지 유형에 대한 칸트의 호소는 그를 전형적인 계몽주의적 이신론자로부터 분리시켜주지만, 번은 그것들이 그것만으로는 칸트 체계와 관련해서 전적으로 비본질적이라고 주장한다. 이 글에서 나는 『종교』의 제 2부에서 칸트가... -
Kant’s Religious Argument for the Existence of God?
Stephen R. Palmquist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52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07, 제 13집 4 86-137 (52 pages)
칸트의 전반적인 철학 체계에 있어서 칸트의 도덕적 논증의 중요성이 이제 널리 인식된 반면, 많은 해석자들이 그가 또한 구체적으로 종교적인 주장들을 의도했다는 것은 납득하지 못하고 있다. 칸트의 신학과 종교를 해석하는 것에 있어서 긍정적인 접근을 명시적으로 채택하는 학자들조차 『종교』의 3부에서 칸트가 신존재에 관한 새롭고도 충격적으로 다른 논증을 제시한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신존재에 대한 이러한 종교적 논증은, 그것이 우리가 신을 믿도록 장려하는 바가 우리 자신을 위해서나 개인적 의무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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