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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와 사고의 상관 관계 연구 - 한국어와 베트남어의 다의어 비교를 통해 -
우리말학회 우리말연구 2006, 제19집 10 299-323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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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음운론의 설명력 - '르'-불규칙 활용의 기술과 관련하여 -
우리말학회 우리말연구 2006, 제19집 7 205-235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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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접사의 국어사적 고찰 - 시대별 개관을 중심으로 -
우리말학회 우리말연구 2006, 제19집 6 169-203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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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접사의 의미론적 고찰 - 단어 구조와 관련하여 -
우리말학회 우리말연구 2006, 제19집 5 143-168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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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조사 기술과 관련된 쟁점과 대안 - 표지 이론적 관점에서 -
우리말학회 우리말연구 2006, 제18집 7 177-213 (37 pages)
한국어에서 거의 모든 문법적 관념의 교착형태소에 의해 표 상된다는 사실을 김안할 때, 교착형태소가 한국어 문법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가히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어 조 사에 대한 기술 방식은 매우 혼란스러운 실정이다. 조사의 적절한 기술을 위해서는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기준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 이 논문은 조사의 합리적인 기술을 위해서 조사의 범주적 정체성과 통합 대상, 조사의 핵어성 등이 규명되어야 함을 지적하였다 이러한 기준 에서 볼 때, 한국어의 조사는 명실상부한 통사적... -
형태론의 체계와 문법 용어 사용의 문제 - 국어학사의 관점에서 -
우리말학회 우리말연구 2006, 제18집 6 143-176 (34 pages)
이 글은 한국어 문법 연구사에서 다양하게 드러나는 문법 용어의 용법에 대해 살핀 것이다. 한국어 문법에서는 주로 고유어 계 열과 한자어 계열의 용어가 있는데, 이 두 계열의 용어는 보통은 동일 한 대상을 가리키는 다른 이름 정도로 생각되기 쉽다. 예컨대, ‘이름 씨’는 ‘명사’에, ‘씨끝’은 ‘어미’에 대응히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용어들이 문법 체계에 따라 다른 외연을 가지 는 경우가 아주 많기 때문에, 항상 그렇게 대응하여 해석되지는 않는 다. 그리고 고유어 계열 안에서나 한자어... -
『대명률직해』의 부정사에 대한 연구 - '不得'과 '安徐'를 중심으로 -
우리말학회 우리말연구 2006, 제18집 3 57-86 (30 pages)
중세 국어의 자료인 『대명률직해』에서 보이는 이두어 부정 사 ‘不得'’과 ‘安徐’는 각각 현대 국어의 부정사 ‘못’과 ‘아니’에 해당 한다. 대체적으로 부정사 ‘못’은 능력을, 부정사 ‘아니’는 의도를 나타 낸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부정사가 현대 국어와 비교하여 통사적 용법에 차이가 있는지에 대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현대 국어에서는 부정사 ‘못’이 종결어미와도 어울렸으나 부정사 ‘4、낌’은 종결어미와 어우러지지 않았고, 반면 부정사 ‘安徐’ 는 종결어미와 어울렀음을 알 수 있었다 연결어미에서 현대... -
이 논문은 우리말에 있어서 어휘적 특성과 문법적 특성을 동시에 가 지는 요소들에 대한 것이다. 이들을 잠정적으로 어휘적?문법적 요소라 이름짓 고, 그 가운데 특히 말재어찌씨에 대해 살펴본다. 먼저 말재어찌씨의 어휘적 특성을 살펴보면, 우선 실현에 있어서 자립성을 가진다. 이것은 씨끝이나 토 씨와 같은 문법적 요소처럼 의존적으로 쓰이지 않고 어휘적 요소처럼 독립적 으로 실현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의미에 있어서도 완전히 어휘적이거나 문법 적인 의미가 아닌, 그 중간적인 의미를 나타낸다. 한편 말재어찌씨의 문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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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에서 도움토씨 ‘-는’은 주제어와 대조의 두 기능을 가지는 것으 로 기술되어 왔는데, 이륜 간추리면 다음과 같다. 보동 ‘ 는’ 생분이 월머리에 놓이면 주제어로 해석되는데 월머리에 놓인 ‘一는’ 성분일지라도 강세가 부여 되면 대조초점으로 해석된다 그런데 이러한 논의가 재대로 검증되가 위해서는, 어순이나 강세가 한국어 에서 차지하는 역할에 대하여 염멸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달에서는 한국어의 문법 표지로서 굴곡의 가지가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 며, 굴곡의 가지로서는 변별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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