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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유방암에서 유방보존술 후 재발에 영향을 주는 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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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기유방암에서 유방보존술 후 재발에 영향을 주는 인자
  • Risk Factors for Recurrence after Conservative Treatment in Early Breast Cancer: Preliminary Report
저자명
서창옥,정은지,이희대,이경식,오기근,김귀언,Suh. Chang Ok,Chung. Eun Ji,Lee. Hy De,Lee. Kyong Sik,Oh. Ki Keun,Kim. Gwi Eon
간행물명
대한치료방사선과학회지
권/호정보
1997년|15권 4호|pp.331-337 (7 pages)
발행정보
대한방사선종양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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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목적 : 연세의대 연세암센터에서는 1991년도부터 조기유방암에 대하여 유방보존술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본원에서 사용하는 치료방법과 치료에 따르는 부작용 등에 대해서는 이미 보고한 바 있다. 아직 추적 관찰 기간이 짧기 때문에 치료결과를 평가하기는 어려운 시점이지만 치료 후 수년 이내에 재발하는 양상을 알아보고 그에 관련되는 위험인자를 알아봄으로써 본원에서 시행 되고 있는 유방보존술을 중간 점검해 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1991년 1월부터 1994년 12월까지 AJCC 병기 1기, 2기 유방암으로 유방 보존적 수술을 받은 후 연세암센터 방사선종양학과에서 근치적 방사선치료를 받았던 216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환자들의 연령 분포는 23세에서 80세로 중앙값이 44세였으며, 40대가 86명$(39.8\%)$, 30대가 73명$(33.8\%)$, 50대가 38명$(17.6\%)$였다. T 병기 별로는 T1이 117명, T2가 99명이었으며 이 중 Tlc와 3cm 이하의 T2가 전체의 $79\%$를 차지하였다. 액와림프절은 73명에서 양성이었다. 따라서 stage 1이 89명$(41.2\%)$, 113가 81명$(37.5\%)$, llb가 46명$(21.3\%)$이었다. 모든 환자들은 유방부분절제술과 액와림프절 곽청술을 시행받은 후 방사선치료를 받았으며 96명의 환자들이 방사선치료 후, 또는 방사선치료 전후에 항암화학요법을 받았다. 추적 기간은 3-60개월로 정중앙 추적기간이 30개월이었다. 결과 : 추적 기간 동안에 19명이 재발하였는데 3명은 국소 재발(true recurrence;1, elsewhere; 1, skin;1)만 있었고 13명은 원격전이만 있었으며, 3명은 국소재발과 원격 전이가 동시에 있었다. 이 외 반대편 유방암이 1예에서 발생하였고, 3예에서 2차 원발암이 발생하였다. 국소 재발을 보인 예들 중, 유방의 피부에서 재발하였던 예는 곧 이어 원격전이를 보였지만, 나머지 2예는 유방전적출술을 받은 후 무병 생존중이다. 원격전이를 보인 예들은 대부분(12/16) 2년 이내에 재발하여 빠르게 진행되어 11명이 사망하였고 원격전이 후 정중앙 생존기간이 8개월이었다. 병기별 5년 생존율은 1기 $96.7\%$, IIa기 $95.2\%$, IIb기 $69.9\%$이었고, 5년 무병생존율은 I기, IIa기, IIb기가 각각 $97.1\%,;91.7\%,;59.9\%$이었다. 원격전이에 영향을 주는 인자로는 연령, 1병기, N병기,AJCC stage가 의미 있었으며, 병리학적 유형, 화학요법 여부, 수술절제연 침범 유무는 원격전이에 영향을 주지 못하였다. 결론 : 조기유방암의 유방보존술 후 수년 이내에는 유방내 국소재발은 적으나, 원격전이는 주로 3년이내에 발생하였는데 40세 이하의 젊은 연령층에서, 종양이 클수록, 침범된 액와림프절의 숫자가 많을수록 원격전이율이 높았다.

기타언어초록

Purpose : To evaluate our experience in the breast-conserving treatment for early breast cancer with special regard to recurrence Pattern and related risk factors. Materials and Method :Two hundred and sixteen patients with AJC stage 1and 11 breast cancer who received breast conserving treatment between January 1991 and December 1994 were evaluated A9e distribution ranged from 23-80 year old with a median a9e of 44. One hundred and seventeen Patients had 71 lesions and 99 Patients had 72 lesions. Axillary lymph nodes were involved in 73 patients. All patients received a breast conserving surgery (wide excision to quadrantectomy) and axillary node dissection followed by radiotherapy. Ninety six patients received chemotherapy before or after radiotherapy. Results : During the follow-up period (3-60 months, median 30 months), local recurrences were noted in six Patients (true: 3, elsewhere; 1, skin: 2). Sixteen patients developed distant metastases as the first sign of recurrence at 8-38 months (median 20 months) after surgery. Among them, three patients simultaneously developed local recurrence with distant metastases. Contralateral breast cancer developed in one Patient and non-mammary cancers developed in three patients. The actuarial 5 year survival rate was $88.4\%;(stage;I;96.7\%,;stage;IIa;95.2\%,;stage;IIb;69.9\%)$. Age, I stage, number of involved axillary lymph nodes. and AJC stage were risk factors for distant metastases in univariate analysis. In the multivariate analysis, the number of involved axillary lymph nodes was the most significant risk factor for metastases. Conclusion : Local recurrence was not common in the early years after radiotherapy. Distant metastases occurred at a steady rate during the first three years and was more common in the Patients with larger tumors, higher number of involved axillary nodes, and younger 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