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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연근해 오징어의 어황 특성 I. 해양환경의 변동에 따른 오징어의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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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연근해 오징어의 어황 특성 I. 해양환경의 변동에 따른 오징어의 분포
  • Fishing Conditions of Common Squid (Todarodes pacificus Steenstrup) in Korean Waters I. Spatio-Temporal Distribution of Common Squid Related to the Changes in Oceanographic Conditions
저자명
최광호,황선도,김주일,CHOI. Kwang-Ho,HWANG. Sun-Do,KIM. Ju-Il
간행물명
한국수산학회지: Bulletin of the Korean Fisheries Society
권/호정보
1997년|30권 4호|pp.513-522 (10 pages)
발행정보
한국수산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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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우리나라 주변 해역에서 어획되는 오징어 (Todarodes pacificus Steenstrup)의 주 대상 어업인 오징어채낚기어업의 어장 분포의 변화 및 수온전선대의 형성 양상과 어획량의 관계 등을 밝혔다. 한국 동해에서 오징어채낚기어업의 중심 어장은 4월에 북상하기 시작하여 8월부터 동해 중부에서 본격적인 어장이 형성되며, 울릉도 남쪽 해역에서 밀도 높은 어장이 형성되었다. 9월부터 남하하기 시작하나 어획량은 10월에 최고 값을 보였고 다음해 1월까지 어기가 지속된 후 2월부터 월동장으로 남하 회유하여 봄철에는 한어기를 맞이하였다. 동해의 주 조업 어장에서 형성되는 수온전선대의 형성양상과 오징어 어황과는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온전선대가 주 조업 어장 내에서 동서 방향으로 형성되면 어군의 밀집이 이루어져 어황은 좋았고, 수온전선대가 연안을 따라 남북 방향으로 길게 형성되면 남한내 주 조업 어장에서는 어황이 좋지 않게 나타났다.

기타언어초록

Annual variations In main fishing grounds of common squid with different angling and their fishing conditions in Korean waters were studied by analyzing catch and water temperature data. The main fishing grounds of squid angling fishery started to moved to the north in April and to the south in September in the last Sea of Korea. The catch of squid was related to the direction of thermal fronts. The catch was high when the thermal front was formed in the east-west direction, while there was low catch when the thermal front was formed in the south-north direction which runs parallel to the ro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