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또복권의 당첨번호에 대한 무작위성 검정
- ㆍ 저자명
- 임수열,백장선,Lim. Su-Yeol,Baek. Jang-Sun
- ㆍ 간행물명
-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지
- ㆍ 권/호정보
- 2009년|20권 5호|pp.779-786 (8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로또복권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가장 높은 복권중의 하나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전체 45개의 번호 중 6개의 번호를 선택하는 방법으로 로또복권이 발행하고 있으며, 로또복권의 발행을 통해 얻은 수익 중 일부분을 복지사업에 지원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원 사업으로 사회 환원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하지만 이런 장점에도 불구하고 로또복권의 1등 당첨번호들이 과연 무작위로 선택되었는가 하는 의혹은 발행초기부터 지금까지도 끊이지 않고 제기되어 오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로또복권의 총 331회의 1등 당첨번호들에 대하여 주관 사업체별, 그리고 로또복권의 가격변화로 구분하여 다변량 중심극한정리와 몬테카를로 모의실험을 이용한 검정 방법으로 당첨번호들에 대한 무작위성 검정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모든 경우에서 당첨번호들이 무작위성을 만족하였다.
Lotto is one of the most popular lottery games in the world. In korea the lotto considers numbers 1, 2,..., 45 from which 6 numbers are drawn randomly, without replacement. The profits from the lotto supports social welfare. However, there has been a suspicion that the choice of the winning numbers might not be random. In this study, we applied the randomness test developed by Coronel-Brizio et al. (2008) to the historical korean lotto data to see if the drawing process is random. The result of our study shows that the process was random during two periods under the management of different business companies and of price changes, respective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