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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수술 후 장기생존자에서 위 절제 범위에 따른 삶의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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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암 수술 후 장기생존자에서 위 절제 범위에 따른 삶의 질
저자명
이승수,한성원,정혜연,송재원,정호영,유완식,Lee. Seung-Soo,Han. Sung-Won,Jeong. Hye-Yeon,Song. Jye-Won,Chung. Ho-Young,Yu. Wan-Sik
간행물명
대한위암학회지
권/호정보
2010년|10권 1호|pp.34-39 (6 pages)
발행정보
대한위암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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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목적: 위암 환자에 있어서 근치적 위절제술 후, 위 절제 범위에 따라 삶의 질의 차이가 있다고 한다. 본 연구에서는 수술 후 장시간 경과 후 절제 범위에 따른 삶의 질의 차이를 확인했다. 대상 및 방법: 위암으로 근치적 위절제술을 받은 환자 중, 수술 후 5년이 지나 정기검진을 위해 외래를 방문한 166명을 대상으로 하여, EORTC QLQ-C30 3판과 EORTC QLQSTO22의 한국어판을 이용하여 삶의 질을 평가하였다. 결과: EORTC QLQ-C30으로 수술 후 5년에 평가한 삶의 질은, 육체적, 역할, 정서적, 인지, 사회적 기능 척도 및 피로감, 통증, 호흡곤란, 설사, 경제적 부담감의 척도에서 위아전절제술을 받은 후에 나은 삶의 질을 보이는 경향이 있었으나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수준은 아니었다. 전체적인 건강 및 삶의 질, 오심과 구토, 수면장애, 식욕감퇴, 변비의 척도에서는 위전절제술을 받은 후에 더 나은 삶의 질을 보이는 경향이 있었으나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수준은 아니었다. EORTC QLQ-STO22로 수술 후 5년에 평가한 삶의 질은, 모든 척도에서 위아전절제술을 받은 후에 더 나은삶의 질을 보이는 경향이 있었으나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수준은 아니었다. 결론: 수술 후 단기적인 삶의 질의 차이는 있지만, 위암 완치 후에도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삶의 질의 악화를 염려하여, 근치적 위절제술의 절제 범위를 축소할 필요는 없겠으며, 종양학적 원칙에 입각한 수술이 필요하겠다.

기타언어초록

Purpos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quality of life of long-term survivors after a subtotal or a total gastrectomy for gastric cancer. Materials and Methods: The European Organization for Research and Treatment of Cancer (EORTC) QLQ-C30 questionnaire and QLQ-STO22 questionnaire were used to assess quality of life of 166 patients on their 5th annual follow-ups after gastrectomy for gastric cancer. One hundred twenty-six patients underwent a subtotal gastrectomy and 40 patients a total gastrectomy. Results: The subtotal gastrectomy group revealed a trend to have better quality of life in functional scales (physical, role, emotional, cognitive and social), fatigue, pain, dyspnea, diarrhea and financial difficulties. The total gastrectomy group showed a trend to have better quality of life in the global health status and quality of life, nausea and vomiting, insomnia, appetite loss and constipation. In all scales of the EORTC QLQ-STO22, the subtotal gastrectomy group had a trend to have better quality of life. However these did not reach the statistical significance. Conclusion: Surgeons may not limit the extent of resection concerning long-lasting poor quality of life. Oncologically sound resection is recomme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