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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체내.외 유래 소 수정란의 생존성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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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우 체내.외 유래 소 수정란의 생존성 비교
저자명
조상래,최선호,최창용,손준규,고응규,이풍연,조인철,한상현,고문석,김현종,Cho. Sang-Rae,Choi. Sun-Ho,Choe. Chang-Yong,Son. Jun-Kyu,Ko. Yeoung-Kyu,Lee. Poong-Yeon,
간행물명
韓國受精卵移植學會誌
권/호정보
2011년|26권 3호|pp.195-199 (5 pages)
발행정보
한국수정란이식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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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포유동물 수정란의 동결보존기술은 최근 기후 변화에 따른 생물종 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해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연구 분야이다. 따라서 멸실 위험에 처한 동물의 개량과 증식, 보존과 복원 및 생명공학의 분야에 이르기까지 응용 기술은 다양하게 이용되어진다. 본 연구에서는 한우 수정란의 동결 후 생존성 향상을 위해서 동결 방법에 따른 체내 외수정한의 내동성을 조사하였다. 완만동결에 따른 체내 외수정란의 동결 융해 후 수정란의 재확장률은 89.6%와 81.5% 그리고 72시간 배양하였을 때 부화된 수정란은 76.9%와 43.4%, 생존수정란의 총세포수는 136${pm}$3.6개와 107${pm}$3.8개의 결과를 보여 동결 융해 후 생존율에서는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수정란의 부화율과 세포수 조사에서는 체내수정란이 유의적으로(p<0.05) 높은 결과를 보였다. 체내수정란의 완만동결 후 배반포 회복률은 91.3% 그리고 12시간 이상 배양하였을 때 확장배반포까지의 발달률은 71.4%의 결과를 보였으며, 초자화 동경에서는 85.7%와 75.0%의 결과를 보였다. 결과적으로 본 연구에서 수행된 체내 외 수정란의 동결기술을 이용한다면 수정란이식 현장에서도 효과적인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된다.

기타언어초록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efficiency of the conventional slow freezing and vitrification methods for cryopreserving in vivo and in vitro-produced bovine embryos. Morphology of post-thawed embryos was evaluated and normal embryos were used for successive culture for 72 h. In experiment I, In embryo viability,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blastocyst re-expansion rates were found between in vivo and in vitro embryos(89.6% vs. 81.5%). whereas hatched-BL and total cell number rates was significantly higher (p<0.05) for in vivo-derived embryos (76.9%, 136${pm}$3.6 vs. 43.4%, 107${pm}$3.8). In experiment II,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blastocyst re-expansion and Expansion-BL rates were found between in slow freezing and vitrification methods (91.3% vs. 85.7% and 71.4% vs. 75.0%, respectively). in conclusion, These results suggested that the field application for bovine embryo transfer is in part supported by improvements of technologies in embryo conventional slow freezing and vitrification cryopreserv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