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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Cyprinus carpio)에서 탁수 노출에 의한 아가미 미세구조 변화와 유전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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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잉어(Cyprinus carpio)에서 탁수 노출에 의한 아가미 미세구조 변화와 유전자 확인
저자명
신명자,이종은,서을원,Shin. Myung-Ja,Lee. Jong-Eun,Seo. Eul-Won
간행물명
한국하천호수학회지= Korean journal of limnology
권/호정보
2011년|44권 1호|pp.95-101 (7 pages)
발행정보
한국하천호수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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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연구에서는 하상교란으로 인해 발생한 탁수가 잉어 아가미 조직의 미세구조와 유전적 발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탁수에 80일간 사육한 잉어 아가미 조직에서는 이차새변의 간격이 불규칙해지고, 곤봉화, 부종, 상피세포의 박리가 나타났으며, 새변사이에는 이물질의 부착이 두드러지게 관찰되었다. 20개의 ACP를 이용하여 대조군과 탁수에 사육한 잉어 아가미 조직에서 발현차이를 보이는 24개의 밴드를 확인하였고, 그 중 탁수에 사육한 잉어 아가미 조직에서 발현이 증가된 것은 17개, 발현이 감소된 것은 7개였다. BLAST search를 이용하여 확인한 결과 이들 중 각각의 유전자를 대표하는 DNA 절편인 unigene 정보가 있는 유전자는 3개였다. 정보가 있는 유전자 중 발현 증가를 보인 것은 calcium transporter 1 (TRPV6) mRNA, macha mRNA for putative puroindoline b protein 및 Efnb3 protein-like 등이었다. 아가미 조직에서 확인된 Efnb3 유전자는 세포 신호전달 과정에 관여하는 단백질들을 암호화하는 유전자로써 장기간의 탁수는 어류에 스트레스로 작용하여 새로운 유전자 발현에 영향을 줄것으로 사료된다.

기타언어초록

Present study aimed to investigate morphological change and gene expression in the gill of Cyprinus carpio after exposure against muddy water caused by riverbed disturbance with various rearing condition. The gill of C. carpio showed abnormal shapes in its secondary lamellae and a rough surface with impure debris after exposed to muddy water for 80 days. In addition, the gills showed the edema, the exfoliation of epithelial cell, and the fusion of the secondary lamellae. Using 20 ACPs, 24 differentially expressed genes (DEGs) exposed to muddy water for 80 days were identified. 17 genes among them were up-regulated, while 7 genes were down-regulated in preterm deliveries. A BLAST searches revealed that 3 genes were revealed known genes as calcium transporter 1 (TRPV6) mRNA, macha mRNA for putative puroindoline b protein, and Efnb3 protein-like. Therefore, it is considered that Efnb3 gene from gill would be a useful indicator for neurobehavioral changes in fish influenced by muddy w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