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尊序”和“废序”之争的宋代理学家诠释“淫诗”模式 --以朱子、吕祖谦为例--
- ㆍ 저자명
- 박소현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16년|49권 (통권49호)|pp.177-204 (28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CHN| PDF텍스트(1.65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송대의 疑經思想으로 기존의 《모시서》를 재해석하는 경향이 구양수 로부터 일어났다. 이러한 경향은 특히 “淫诗” 해석에서 두드러지게 드러 난다. 이에 “淫诗”를 재정의하여 대표적인 송대 이학가인 주희와 여조겸 은 구체적으로 어떠한 차이점을 보이는지 살펴보았다. 그 결과 여조겸은 “尊序”의 입장에서 “淫诗”를 경전으로서 해석한 반면에, 주희는 작가의 자 유로운 性情을 노래한 문학작품으로 재해석하였다. 이러한 이 둘의 근본 적인 시경관의 차이에 따라 “思無邪”와 “风雅正变”에 대해 서로 다른 해 석 경향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Ⅰ. 绪言 Ⅱ. 北宋诸儒对《诗序》的观点 1) 何谓“淫诗” 2) “尊序”和“废序”之争出现 Ⅲ. 朱熹“淫诗”与吕祖谦“刺诗”的分歧具体表现 1) 对《诗经》之文学意识 2) “诗”、“乐”关系与“风雅正变” 3) “思无邪”的诠释 Ⅳ. 结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