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수업에서 영화를 통한 일본사 - 영화 카게무샤(影武者)를 중심으로 -
- ㆍ 저자명
- 김보림
- ㆍ 간행물명
- 한국일본교육학연구KCI
- ㆍ 권/호정보
- 2007년|12권 1호(통권14호)|pp.1-16 (16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일본교육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1.09MB)
- ㆍ 주제분야
- 교육학
본 논문은 영화를 역사교육의 현장에서 활용하려고 하는 다양한 최근의 논의를 소개하고 학교 의 현장에서 일본의 전국시대에 관하여 교수-학습할 때 영화를 활용하는 수업모형을 개발하려고 한다. 이것에 대하여 현행 제7차 교육과정에서 일본사교육의 특징과 단점을 분석했다. 영상매체 에 새로운 영상세대에 영화라고 하는 자료가 가지고 있는 교육적인 잠재력은 크다고 예상할 수 있다. 그래서 ‘카게무샤(影武者)’라고 하는 영화를 역사수업의 현자에서 활용할 때, 어떠한 유용성이 있는지를 조사하여 보았다. 영화를 역사수업에 활용할 때에는 흥미만을 일으키는 수업이 되지 않 도록 역사내용의 지식적인 부분과 영화의 배경지식을 함께 학생이 인지할 수 있도록 계획적인 수 업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本論文は映畵を歷史敎育の現場で活用しようとする様々な最近の論議を紹介し、學校の現 場で日本の戰國時代に関して敎授-學習する時、映畵を活用する授業模型を開發しようとし た。これに対し、現行 7次敎育課程において日本史敎育の特徵と短點を分析した。 中國中心の敎科書敍述と韓國史とつながりな廣敍述された日本史の敍述などの問題點が把 握された。それで、“影武者”という映畵を歷史授業の現場で活用する時、どんな有用性があ るかを調べてみた。映畵を歷史授業に活用する時には興味だけを動かす授業にならないよう に、歷史內容の知識的な部分と映畵の背景知識を一緒に學生が認知させることができるよう に計劃的な授業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 敎師は映畵の編輯、補助學習資料の制作、形成評價の問題紙の開發、修行評價などの敎授 するまえのいいろいろな準備をしな廣てはならない。このような徹底的な準備の以後、授業 をすべきである。また、主なテ廣ストとして映畵資料を活用した以後には同じ主題を持っ て、討論映畵、感想文の發表、劇畫授業などを活用して、学生の參與を積極的に誘導するこ とができる。
Ⅰ. 머리말 Ⅱ. 본문 Ⅳ. 맺음말 참 고 문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