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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의 상호관계에 대한 연구 - 1990년대를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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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의 상호관계에 대한 연구 - 1990년대를 중심으로 -
저자명
조원일,박복재
간행물명
중국학논총KCI
권/호정보
2017년|53권 (통권53호)|pp.133-149 (17 pages)
발행정보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67MB)
주제분야
인문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1967년에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이하 아세안이라 칭함)이 창설된 이래로 중국과 아세안의 발전관계는 줄곧 국제정세의 영향을 받아왔다고 할 수 있다. 1980년대 말에서 1990년대 초에 이르는 시기를 기점으로 해서 그 이전시기의 관계와 이후 시기의 관계가 명확하게 차이를 보인다. 1990년대 이래로 국제정세의 흐름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발생한 중대한 변화는 중국과 아세안의 교류와 협력에 진일 보한 발전을 촉진시키는 전기를 마련한다

영문초록

一九九六年七月, 中國成爲東協全面對話國, 使雙方交往機制更爲加强。江澤 民及李鵬亦相繼訪問東協諸國, 以敦睦邦誼; 中國與東協各國的交往, 以目前情 勢觀察, 雖呈現進展趨勢, 但亦存有障礙; 從歷史上溯源, 東協各國對中國的示好 睦隣行爲始終懷着疑懼, 深覺中國仍以舊日宗主國的心態將其視爲中國勢力範圍; 而東協諸國境內存在不少的華人, 亦使東協擔心其與中國可能有的牽絲帶瓣關係 對其不利。 一九五十、六十年代中國搧動東協境內的共産黨暴動, 亦仍是東協各國對中國 不具信心的記憶。因此, 對中國在近年因經濟發展漸强的國力, 東協諸國一方面 雖嘗試與其對話交往, 但對中國威脅論的隱憂, 亦可從東協各國對軍防的重視見 出一端。在對南中國海的主權爭議上, 更是雙方交往的衝突爆點。

목차

Ⅰ. 序言
Ⅱ. 정치 분야에 관한 문제
Ⅲ. 경제 분야의 협력관계
Ⅳ. 군사 분야의 교류와 협력
Ⅴ. 結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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