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의 기술사업화 주체별 특징
- ㆍ 저자명
- 손수정,온기원
- ㆍ 간행물명
- 동향과 이슈
- ㆍ 권/호정보
- 2017년|37호(통권129호)|pp.1-10 (10 pages)
- ㆍ 발행정보
-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사회과학
독일의 국가 연구개발 투입은 GDP 대비 2.87%로 OECD 평균 2.4%보다 높은 수준이며, 정부 R&D 투입 비중 또한 OECD 평균 0.27%보다 높은 0.43%이다. 독일은 3극 특허 비중은 일본, 미국 다음으로 높은 비중으로 보이고 있으며 미국, 일본, 영국 등과 함께 기술무역수지 200억 달러 내외의 흑자를 이루고 있다. 이 글에서는 독일 기술사업화 과정에 참여하는 주요 주체별 사례와 역할 분석을 통해 특징을 제시하고 있다. 독일의 기술사업화는 중앙 및 지방정부, 연구기관, 대학 그리고 투자기관 등에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처럼 기술사업화 추진 주체별 역할 및 역량에 따른 기술사업화 방향과 목표 설계하고 있다. 이러한 방향 안에서 체계적인 성과 확산 사업과 주체들 간의 협력 등의 사례를 통해 시사점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