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목적 : 구강내의 골이식 채취부위로는 maxillary tuberosity, mandibular symphysis, anterior nasal spine 등이
있으나 채취하는 골의 양이 부족하거나 혹은 골 채취후 합병증의 가능성으로 인해 골 채취부위로서 한계가
있다. mandibular ramus에서의 골 채취는 비교적 합병증 발생가능이 적고 채취량이 많아 주목 받고 있다. 그러
나 하악관 침범 가능성이 있어 시술에 주의를 기울려야 한다.
연구방법 : 리빙웰 치과병원에 임프란트 시술을 위해 내원한 환자중 하악지 골이식이 필요한 증례에서 CT영
상을 이용하여 하악관의 위치와 채취량을 분석하였다. CT 촬영기로는 i-CAT™(imaging science international,
USA)이 사용되었으며 촬영된 영상은 Simplant™ (materialize, Belgium) 소프트웨어의 CMF module을 이용하여
분석되었다.
결과 : 술전 CT영상 분석을 통하여 골 채취시 trephine bur혹은 surgical drill의 안전한 접근법에 대해 simulation
할 수 있었고 하악관의 주행과 비교해봄으로써 하악관을 침범하지 않는 안전한 부위를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채취될 골량을 미리 예측할 수 있어 임프란트 시술에 필요한 골량을 미리 확인 할 수 있었다.
결론 : 하악지 골이식을 동반한 임프란트 식립시 CT영상분석을 통하여 하악관을 침범하지 않는 안전한 골채
취법을 simulation할 수 있었고 채취될 골량을 예측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