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고고학 발굴과 그 성과
- ㆍ 저자명
- 강창화
- ㆍ 간행물명
- 한국대학박물관협회 학술대회지
- ㆍ 권/호정보
- 2011년|65권 (통권31호)|pp.1-24 (24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대학박물관협회|한국
- ㆍ 파일정보
- 학술대회지|KOR| PDF텍스트(0.71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필자는 2001년 전문발굴법인 제주문화예술재단 문화재연구소가 출연하는 시기 이전까지의 <제주도 고고학 발굴사>를 크게 4단계로 구분하여 이미 정리한 바 있다1)(강창화 2000). 이를 요약하면 제1기는 1945년 이전 일제강점기로 일본인에 인해 도굴되거나 지표조사된 ‘유적과 유물보고’수준의 단계이고 제2기는 1945~1983년까지로 제주도의 향토사가와 한국 본토의 역사학자, 고고학자들의 단편적인 학술조사와 표본조사가 있었던 기간이다. 하지만 제 주고고학의 기본적인 틀을 잡지 못한 단계이다. 제3기는 1984년~1995년까지로 제주고고학에 있어 본격적인 발굴이 진행되긴 하나 대부분 소규모의 긴급 구제발굴로 이루어진 기간이다. 그동안 발굴된 자료와 그 이전의 자료들을 모아 다름대로 제주도 고고학의 기본 방향을 설정 한 시기이다. 제4기는 1996~2001년까지로 제주고고학의 기본적인 틀 속에서 이를 보완하게 새로운 문화단계를 설정하기 위한 작업 진행 중이다. 특히 이 기간에는 연차적이고 대대적인 발굴이 진행되었다. 대표적인 예로 제주시 삼양동 선사유적, 제주목관아지, 고산리유적, 국도 12호선 확장구간내의 유적에 대한 발굴조사가 있었다
Ⅰ. 제주도 고고학 발굴의 역사 Ⅱ. 제주도 고고학의 시대 편년 Ⅲ. 제주도 고고학 발굴과 그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