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 글로벌혁신 스코어보드
- ㆍ 저자명
- 김기국,강희종,김태양,정현주
- ㆍ 간행물명
- 조사연구
- ㆍ 권/호정보
- 2017년|2017권 (통권2017호)|pp.1-330 (330 pages)
- ㆍ 발행정보
-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한국
- ㆍ 파일정보
- 연구보고서|KOR|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사회과학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본 연구는 2015년과 2016년에 기 수행된 글로벌 혁신 스코어보드 연구 시리즈의 3년차 연구이자 종합편으로서의 성격을 가짐 - 2015년에 처음 도입한 생태계 모형을 적용해서 3년 동안 산출한 연구 결과와 방법론이 유의미한지 및 안정적인지를 확인하고 검증하는데 주 목적이 있음 □ 본 연구는 생태계 관점의 지표체계를 적용하여 혁신역량을 새롭게 평가한다는 점에서 특징적이고 의미가 있음 - 이에 따라 기존 지표체계에서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었던 환경역량 및 상호작용역량과 관련된 세부 지표들을 많이 발굴해서 반영하고 있음 [주요 연구내용] □ 글로벌 혁신 종합지수(GII) 및 부문별 혁신역량 지수 - 38개 대상국의 전반적 순위 및 순위 변동은 비교적 안정적이고 합리적임 - 한국의 혁신역량은 GII 23위, 건강성 24위, 다양성 22위, 역동성 24위로 모두 저조 * 주체역량(11위)에 비해 환경역량(23위)과 상호작용역량(38위)이 특히 낮음 □ 주요국 혁신역량의 변화 비교 - 3개년 글로벌 혁신 스코어보드 결과를 종합한 결과 미국이 9년 내내 1위를 유지 * 9년 동안 미국, 독일, 스웨덴은 순위 변동이 작은 반면 중국과 인도는 변동이 큼 - 한국은 9년 동안 상승과 하락을 반복했으나, 최근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추세 □ 한국 공공연구기관의 혁신역량 현황 - 논문 성과를 기준으로 한국 공공연구기관의 혁신역량 현황을 확인해 본 결과 설립 목적에 맞게끔 각각의 해당 영역에 올바르게 역량을 집중하고 있음 - 논문 수 기준으로는 높은 성과를 보이지만 상대적 피인용도는 다소 낮음 [결론 및 정책제언] □ 한국 혁신역량의 향상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빨리 시작해야 한다 - 특히 주체 역량에 비해 환경 역량과 상호작용 역량 향상에 집중할 필요 □ 정확한 과학기술지표와 좋은 연구방법론이 훌륭한 정책의 기초가 된다 - 본 연구에서 활용한 지표체계와 방법론을 더욱 개선하기 위한 추가 노력 필요 □ 한국의 공공연구기관들은 질적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한국 공공연구기관의 논문 성과 분석 결과, 질적 지표보다 양적 지표가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