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顧炎武의 《春秋》曆法 考證과 그 意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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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顧炎武의 《春秋》曆法 考證과 그 意義
저자명
김경천
간행물명
중국학논총KCI
권/호정보
2004년|18호(통권18호)|pp.425-442 (18 pages)
발행정보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45MB)
주제분야
인문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春秋》는 편년체 역사서이다. 따라서 매 사건 앞에는 그 사건이 발생한 시점이 표기되기 마련이다. 《春秋》의 時點은 年 · 時 · 月 · 日의 순서로 배열되어 있는데, 어느 王이 즉위한 첫해를 ‘元年’으로 표현하며, 1월을 ‘正月’이라하고 月 앞에 ‘王’字를 더하기도 하였다. 말하자면 ‘元年春王正月’, ‘春王二月’, 혹은 ‘夏四月’ 등과 같은 식이다. 이에 대하여 孔子가 《春秋》를 창작했다고 믿는 학자들은 이러한 표현이 모두 孔子의 의도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하였다. 즉 董仲舒는 ‘元年’이라는 표현이 근본을 바로 잡기 위한 뜻이 반영된

기타언어초록

“以夏時冠周月”是胡安國《春秋》學中一個很有名的理論, 對後人的影響比較大. 顧炎武硏究《春秋》, 自己得到了《春秋》不過是魯史舊文, 孔子按史書範例修之而已的結論. 所以他認爲春秋裡幷無孔子的春秋大義. 他基于這樣的認識, 用考證的歸納的方法, 來糾正前輩經師之許多牽强附會之說. 這篇文章所提到的春秋曆法問題也是其中一個. 他一方面繼承些前世學者的合理學說, 一方面自己調査春秋時代之曆法, 來樹立了‘春秋各國之曆自有不同’之說與‘改正則改時改月’之說. 他的立說, 很有客觀性, 嚴密性, 所以能被後世學者接受爲一個解說春秋曆法的普遍學說. 本論文詳細分析了顧炎武這兩個學說的內容, 而且指出了顧炎武考證學的成就及其意義. 主題語: 顧炎武, 胡安國, 春秋, 曆法, 考證學.

목차

1. 문제의 제기
2. 胡安國의 ‘以夏時冠周月’說
3. 顧炎武의 《春秋》曆法 考證
4. 고염무 《춘추》역법 고증의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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