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 본 연구는 가상현실프로그램에 대한 연구동향을 알아보고 추후 연구에 대한 방향 및 가상현실 프로그램에 기초자료 및 근거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 2013년부터 2017년까지의 최근 5년간 전자 저널에 발표 된 연구를 바탕으로 조사하였다. 자료선정방법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 제공하는 학술연구정보 서비스 (RISS), 한국 학술정보(KISS), 국회도서관, 누리미디어(DBpia), 학술교육원(E-article), 학지사 학술논문, 교보문고스콜라 원문 서비스를이용하여 국내 연구 자료를 검색 하였다. 연구결과 : 전자저널 검색창을 이용하여 “Virtual world, 가상 세계”, “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Virtual reality, 가상현실”, “Virtual environment, 가상환경”, “Rehabilitation, 재활”, “Dementia, 치매”, “Stroke, 뇌졸중”, “Hemiplegia, 편마비”, “Depression, 우울”, “Cognition, 인지”, “Balance, 균형” 등의 단어를 적절하게 조합하여 사용하였고 근거의 질적 수준을 정리 한 결과 수준 Ⅰ은 16편, 수준 Ⅱ와 Ⅲ은 각각 3편이었다. 결론 : 연구 분석 결과 총 22편의 논문이 선정되었으며 뇌졸중환자를 대상으로 연구한 논문이 15편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외에 치매, 뇌종양, 뇌성마비 등이 있었으며 또한 특별한 질환이 없는 노인과 흡연가를 대상으로 한 연구도 진행되었다. 이를 토대로 다양한 질환과 질환이 없는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가상현실프로그램 치료분야에서의 임상적 적용의 근거를 마련하였다는데 그 의의가 있으며 앞으로의 연구에서는 가상현실 프로그램을 이용한 국내⋅외 연구들을 체계적으로 고찰하여 질환, 가상현실기기종류, 중재기간, 중재방법 등을 비교하여 효과적인 연구방법의 방향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