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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간흡충에 관한 연구 X. Fibricola seoulensis 표피의 전자현미경적 관찰
서병설, 이순향 대한기생충학회 기생충학잡지 9 Pages
대한기생충학회 기생충학잡지 1984, Vol.22 No.1 21-29 (9 pages)
유혈목이에서 얻은 피낭유충을 생쥐(mouse)에 실험 감연시킨후 소장에서 수집한 Fibricole seoulensis 성충의 표피 메세구조를 주사전자현미경을 사용하여 관찰하였다. 1. 충체전반부는 자갈모양 원형질돌기(cobblestone-like cytoplasmic processes)로, 충체후반부는 손가락모양 원형질돌기(finger-like cytoplasmic processes)로 덮혀 있었다. 2. 전단 배면에는 상모양가시(spade shape spine)가 60∼70개 있었으며, 충체전반부에는 끝이 3∼4분지된 가시가 분포하고 있었는데, 특히 배면 전방 중앙부분에 밀집되어 있었다. 3. 구흠반... -
Antigenic profile and localization of Clonorchis sinensis proteins in the course of infection
Hong. Sung-Jong, Kim. Tae-Yun, Song. Kye-Yong, Sohn. Woon-Mok, Kang. Shin-Yong 대한기생충학회 The Korean journal of parasitology 6 Pages
대한기생충학회 The Korean journal of parasitology 2001, Vol.39 No.4 307-312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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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bricola seouenis 표피의 투과전자현미경적 미세구조
손운목, 이순형 대한기생충학회 The Korean journal of parasitology 14 Pages
대한기생충학회 The Korean journal of parasitology 1993, Vol.31 No.4 301-314 (14 pages)
Fibricola seodenis(Trematoda: Diplostomidae)의 표피 미세구조를 투과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하였다. 표피는 3중막(trilaminated)의 원형질막으로 둘러싸여 있었으며 전자밀도가 높은 원형질층의 기질에는 공포(vacuole)와 사립체(mitochondria) 및 과립성 물질들이 많이 내포되어 있었다. 전자밀도가 낮은 기저층은 폭이 약 330 nm이었으며 원형질층내로 무수히 많은 돌기들을 내고 있었다. 감각기는 주머니 형태로 원형질층내에 매몰되어 있었으며 원형질층의 바깥으로 $12{;}{ imes}{;}0.19{;}mu extrm{m}$ 크기의 섬모를 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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