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결과 내 검색 결과내 검색
검색조건

발행기관

더보기(177) 

간행물

더보기(227) 
년 ~
느낌표4가지 항목을 중복 선택하여 검색 하실 수 있습니다.
1,002건 검색
본문검색 결과 도움말 본문검색 결과만 보기
발행기간  
  • 전체
  • 최근 1년
  • 최근 3년
  • 직접입력
    적용하기
본문검색
    • 6,200원
    본고는 국어교육 현장의 듣기 교육에 대한 일련의 현장조사 연구이다. 듣기 교육의 실효성과 듣기 담화의 실제성을 확보하기 위해, 즉흥적 말하기와 연계된 듣기의 상황모형 구현에 문제 인식의 초점을 두었다. 상황모형 구현은 담화 유형별로 사건-색인 모형에서 다루어져 왔던 특정 상황 요인들이 어떻게 부각되는지와 관련되어 다루어졌다. 구현된 상황모형은 담화 유형별로 차이는 있지만, 특정 담화 갈래에서 그 합치 정도의 비율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드러났고, 아울러 담화 갈래마다 특정 상황 변수의 두드러짐을 확인하였다....
    • 5,100원
    이 글은 조사 ‘도’가 결합한 양보 관계 접속어미의 특성을 밝혀 한국어교육에서의 문법 설명력을 기술하고자 한 것이다. 한국어교육에서 양보 관계를 드러내는 문법형태로 기술되어 있는 ‘-아도’, ‘-고도’, ‘-는데도’, ‘-으면서도’는 ‘접속어미+도’의 구성을 보인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이들 양보 관계 접속어미는 대개 중급단계의 교수요목인데 조사 ‘도’가 결합하지 않은 ‘-아’, ‘-고’, ‘-는데’, ‘-으면서’는 초급단계의 교수요목이라는 것도 특징이다. 이 연구에서는 이러한 특성에 주목하여...
    • 6,200원
    본고는 ‘나무’ 이름을 국어 어휘사의 관점에서 검토하여 궁극적으로는 그 어원을 밝히고자 하는 일련의 노력 가운데 하나이다. 본고에서 다룬 나무 이름은 ‘개암나무, 곰솔, 구기자나무, 물푸레나무’이다. ‘개암나무’에 대해서는 ‘개암’이 접두사 ‘개-’와 명사 ‘밤[栗]’의 결합체인 ‘*개???’에서 온 것이라는 기존의 설을 비판하고, 기원형 ‘*개???’이 ‘*개???’을 거쳐 나온 어형임을 추정하였다. ‘곰솔’에 대해서는 ‘곰’을 ‘熊’이나 ‘大’의 뜻으로 보는 기존의 설을 비판하고, 형용사 어간 ‘검-[黑]’의...
    • 5,500원
    담화 상황에 따른 즉흥적 말하기와 준비된 말하기의 구분 양상은 교육 현장에서 그 실효성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즉흥적 말하기와 관련해서는 더욱 그러하다. 이는 구분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이를 구분하는 교육적 기준의 마련에 문제가 있었다고 볼 수 있다. 이를 위해 본고는 맥락, 지식, 기억, 언어투식, 텍스트성의 다섯 가지 기준에 따라 준비된 말하기와 즉흥적 말하기를 구분하였다. 아울러 본고는 이러한 기준에 따라 삶과 앎, 심리학과 수사학, 일화기억과 의미기억, 구어성과 문어성, 통사결속과...
    • 7,000원
    이 글은 마음에 기반한 의미 연구의 흐름과 전망을 살펴보는 것이 목적이다. 지시의미론에서는 실재하는 세계에 존재하는 대상을 의미라 간주한다. 만약 실재하는 세계에 지시대상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지시의미론의 장점이 사라진다. 의미를 마음 속에 존재하는 개념으로 본다면 지시의미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Ogden & Richards(1923)의 의미 삼각형에서 마음 속에 들어온 개념을 발견할 수 있다. 마음 속에서 언어의 작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한 것은 생성언어학의 공이었다. 뇌의 활동을 바탕으로 한 인지 작용은 언어의 의미...
    • 5,700원
    본고는 단어 차원에서 의미적 투명성, 의미적 복합성, 형태적 투명성, 형태적 복합성을 실제적으로 판정해 낼 수 있는 정의들을 도출해 내고자 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의미적 투명성은 단어 구성 요소의 의미가 형성된 단어의 의미에 그대로 승계되는 성질로서 투명/부분투명/불투명으로 나뉜다. 의미적 복합성은 어떤 한 단어가 내부적으로 형태 분석이 가능하고, 분석된 형태들이 각각 자체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성질로서 복합/단일로 나뉜다. 형태적 투명성은 단어 구성 요소의 형태가 형성된 단어에 그대로 반영되거나,...
    • 6,000원
    이 논문의 목적은 의미 운율 개념을 정립하고 분석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분석된 적이 없는 ‘실컷, 한껏, 힘껏’의 의미 운율을 분석하고자 한다. 연구자들은 의미 운율을 의미 속성 또는 담화 기능으로 이해하거나 암시의미와 같거나 다른 개념으로 생각했다. 이와 같은 미묘한 의미 운율 개념의 차이를 정리하고 분석한 결과, 의미 운율의 핵심은 정서적 의미이고, 그 의미가 반드시 연어 관계를 통해서만 형성된다고 볼 수 없다는 점을 밝혔다. 따라서 의미 운율을 공기하는 단어 상에 형성될 수...
    • 5,800원
    이 글은 의사소통 전략으로서의 감탄사 교수의 초점을 맞추어 교재 분석을 통해 감탄사의 의미 기능을 분석하고 재분류하였다. 이 연구에서는 세 종류의 한국어 교재의 본문 및 듣기 지문에서 사용된 감탄사의 종류와 횟수를 파악하여 학생들에게 제시되는 개별 감탄사의 의미 기능을 분석해 보았다. 이 연구는 교수 문법으로서 감탄사의 의미 기능을 고찰하고 재분류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6,000원
    이 글은 연결어미 ‘-는데’의 의미 기능을 제시하고 그 의미 기 능간의 차이를 밝히는 글이다. ‘-는데’선행절을 ‘상황’제시의 의미 기능 으로 규정하고 하위 분류로 선행절과 후행절에 나타난 의미 관계에 따라 ‘설명’, ‘뜻밖의 일’, ‘제의’, ‘대조’, ‘기대 어긋남’ 5가지로 분류하였다. ‘- 는데’ 후행절 의미 기능이 ‘설명’인 선·후행절은 [선행절 상황시=후행절 상황시?발화시]로 구조화되어 [선행절 상황시?후행절 상황시>발화 시]의 시간적 순서를 보이는 ‘뜻밖의 일’과는 구분됨을 밝혔다. ‘뜻밖의 일’과...
    • 5,400원
    이 글은 한국어 문법 ‘-지 뭐’ 구성에서 나타나는 의미 기능을 살펴본 것이다. 이때 국어사전에서의 종결 어미 ‘-지’와 감탄사 ‘뭐’ 의 의미 기능을 참고하였다. 그리고 21세기 세종계획의 원시 말뭉치 자료 (문어, 구어)를 어절 검색하여 빈도수가 높은 것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먼저 ‘-지 뭐’에서 보이는 주어 제약, 시제 제약, 높임 표현 제약 등의 문법적 제약을 검토했다. 그리고 ‘-지 뭐’가 나타내는 의미 기능을, 문 어 말뭉치와 구어 말뭉치에 따라 구분하여 구체적인 예로 살펴보았다. 그 결과 ‘감정의 간접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