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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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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ges of Niceness: Perils of Educators who are Afraid to Impose
Ian Baptiste 한국교육학회 한국교육학회 학술대회논문집 27 Pages
한국교육학회 한국교육학회 학술대회논문집 KSSE Inter 15 338-364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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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휴먼과 행복 - 기술적 인간향상(human enhancement)으로 행복해질 수 있을까? -
이상헌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1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17, 제 51집 5 131-151 (21 pages)
이 논문은 기술적 수단을 통한 인간 능력 향상이 행복을 위한 수단이 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기술적 수단을 통한 인간 향상이 행복 에 기여할지는 먼저 행복을 무엇으로 이해하는가에 달려 있다. 쾌락과 고통의 균형 혹은 삶의 만족이라는 주관적 관점에서 행복을 이해하는지, 아니면 인간 특유의 기 능의 발휘나 인간 능력의 완전성과 관련된 것으로 이해하는지에 따라 인간 향상이 행복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또한 인간의 능력 가운데 어떤 영역을 향상시키는지도 중요하다. 이... -
본 논문에서 필자는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개념과 흄의 행복개념을 그들 의 철학적 세계관과 연결시켜 비교, 분석함으로써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개념을 비 판하고 흄의 행복개념을 옹호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필자는 첫째, 행복개념은 서 술적 개념이 아닌 가치개념으로 이해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둘째, 아리스토텔레스 의 행복개념은 그 안에 나타나는 완벽주의적 성격 때문에 자기 모순적 상황에 빠 진다고 주장한다. 특히,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개념에 나타난 절대적 가치관은 아리 스토텔레스의 목적론적 세계관에 근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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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치유 -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의 행복 개념을 중심으로 -
박병준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30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15, 제 42집 1 9-38 (30 pages)
철학실천에 따르면 철학의 본래 목적은 인간의 삶에 활력을 주고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데 있다. 즉 철학은 인간의 영혼의 고통과 상처를 치유하는 실천적 지혜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행복에 대한 본고의 논의 역시 이런 철학적 관심에서 비롯된다. 행복이 삶에 활력을 주고 또 삶의 도약을 가능하게 한다면 철학실천의 관점에서 행복은 그 자체로 매우 훌륭한 치유의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인간은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할 때 건강한 삶을 살게 된다. 즉 행복은 인간을 치 유시킨다. 그렇다면 행복이란 무엇인가? 대표적인... -
스피노자에 대한 베일의 비판은 정당한가?
조현진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5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08, 제 15집 2 25-49 (25 pages)
이 글은 스피노자에 대한 베일의 비판을 검토함으 로써 스피노자의 실체와 양태 개념의 의미를 명료화하는 것을 목 적으로 삼는다. 베일은 <역사적.비판적 사전>에서 ‘모순율로부터 의 논변’, ‘양립불가능한 성질들로부터의 논변’, ‘불변성으로부터의 논변’을 통해 스피노자의 실체의 유일성 논제와 실체의 변용설의 불합리성을 공격한다. 그러나 세 논변 모두 스피노자의 실체를 존 재론적으로나 개념적으로 자립적인 존재가 아니라 성질이나 특성 의 담지자로 해석하고 논의를 전개하고 있기 때문에 베일의 비판 은 초점에서... -
The Ethics of Grace
Stephen R. Palmquist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9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07, 제 13집 5 138-166 (29 pages)
피터 번(Peter Byrne)은 그의 최근 저서 『Kant on God』에서 칸트 저작의 다양한 지점들에서 작동하는 은총의 세 가지 유형들-분배하는, 변화시키는, 그리고 의롭게 하는 은총-을 구분하고, 오직 분배하는 은총만이 칸트에게서 "어떤 실제적 일을 한다."고 주장한다. 주로 『종교』에서 드러나는 다른 두 가지 유형에 대한 칸트의 호소는 그를 전형적인 계몽주의적 이신론자로부터 분리시켜주지만, 번은 그것들이 그것만으로는 칸트 체계와 관련해서 전적으로 비본질적이라고 주장한다. 이 글에서 나는 『종교』의 제 2부에서 칸트가... -
Kant’s Religious Argument for the Existence of God?
Stephen R. Palmquist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52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07, 제 13집 4 86-137 (52 pages)
칸트의 전반적인 철학 체계에 있어서 칸트의 도덕적 논증의 중요성이 이제 널리 인식된 반면, 많은 해석자들이 그가 또한 구체적으로 종교적인 주장들을 의도했다는 것은 납득하지 못하고 있다. 칸트의 신학과 종교를 해석하는 것에 있어서 긍정적인 접근을 명시적으로 채택하는 학자들조차 『종교』의 3부에서 칸트가 신존재에 관한 새롭고도 충격적으로 다른 논증을 제시한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신존재에 대한 이러한 종교적 논증은, 그것이 우리가 신을 믿도록 장려하는 바가 우리 자신을 위해서나 개인적 의무에 대한... -
Dreaming of China in Eighteenth-Century France
Anne Marie Mercier Faivre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4 Pages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철학논집 2009, 제 17집 4 123-14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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