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결과 내 검색 결과내 검색
검색조건

발행기관

더보기(371) 

간행물

더보기(475) 
년 ~
느낌표4가지 항목을 중복 선택하여 검색 하실 수 있습니다.
7,888건 검색
본문검색 결과 도움말 본문검색 결과만 보기
발행기간  
  • 전체
  • 최근 1년
  • 최근 3년
  • 직접입력
    적용하기
본문검색
    • 6,300원
    이 논문은 함경도, 전라도, 제주도에 많은 수가 전승되고 있는 대명형(代命型) 서사무가 의 내적 구조를 밝혀 이본 상호 간의 관계와 구조 결정 요인을 찾는 것이 목적이다. 여기에 서 지칭하는 대명형 서사무가란 저승사자에게 목숨을 대신할 동물이나 물건을 제공함으로 써 죽을 운명으로부터 벗어난다는 공통된 내용을 가진 것을 묶는 명칭이다. 이에 해당하는 것으로는 <황천혼시>, <혼쉬굿>, <장자풀이>, <고풀이>, <맹감본풀이> 등이 있다. 내용상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지는데 죽을 운명에 이르는 부분과 죽음으로부터 벗어 나는...
    • 5,600원
    본고에서는 <장자못 전설>과 <돌부처 눈 붉어지면 침몰하는 마을> 설화를 비교함으로써, 비슷한 서사구조를 가지고도 앞의 것은 전국적으로 전승된 반면에, 뒤의 것은 일부 지역 전설로 그친 원인이 무엇인지 고찰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하나의 화소(금기)만으로 이 전설을 이해하고자 했던 선행연구들에서 벗어나, <장자못 전설>이 가지고 있는 모든 화소(motif)의 의미 분석을 시도하였다. 비교 결과 두 설화는 악행을 일삼는 인물에 대한 懲惡의 의미로 그가 속한 마을이 호수로 변하는 ‘함호(陷湖) 전설’이라는 공통점에도...
    • 5,300원
    이 논문은 구비서사문학 가운데 이야기와 본풀이에 나타난 꽃의 화소를 다룬 것이다. 꽃은 인간을 재생하는 요소로 인간의 피, 살, 숨 등을 살리는 구실을 한다. 이러한 화소를 민담인 <버들도령>에서 출발하여 본풀이인 <바리공주>와 여러 가지 다른 이야기에 전승되는 상황을 점검하였다. 그 결과 이 화소는 여러 이야기와 본풀이에 반복되어 나타나는 것이고, 인간을 살리는 상징적인 기능을 거듭 수행하였다. 화소는 시간적이고 공간적인 속성을 지니면서 끊임없이 반복된다는 점에서 원형적이라고 할 수가 있다. 이 연구는 화소...
    • 5,300원
    한국의 인신공희 설화를 대상으로 그 내용과 특징을 정리하고 세계의 유사 자료와 비교를 하여 그 원형성을 확인하였다. 인신공희 설화는 희생제의 설화로 세계적 보편성과 한국적 특이성을 함께 가진다. 이에 대한 검토를 국내의 자료와 국외의 자료를 검토하여 정리하였고, 희생제의의 문화이론적 검토를 통하여 그 해석을 가하였다. 인간을 그 누군가에 산채로 바친다는 것을 희생이론을 검토하여 그 원형적 제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Leeuw나 westermark, Mauss 등에 의해 저해적 자연과 그의 형상화된 괴물과 악마 신에의...
    • 5,800원
    본고는 1950년대 대중가요 가사에 나타나는 이국성의 양상과 특징을 고찰한 것이다. 이국성을 정의내리고 이국성을 이국정취와 이국정서로 세분화하여 각각의 양상 및 특징을 살펴보았다. 이국정취가 이국의 풍물을 통해 이국의 풍경을 시각적으로 재현하는데 목적이 있다면, 이국정서는 이국적인 풍물을 감정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기제로 활용하는 양상을 보여주었다. 또한 이국정취를 보여주는 노래가 궁극적으로 재미와 연결이 된다면, 이국정서를 표현한 노래는 감응을 통한 감정의 동요와 상관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다음으로...
    • 8,000원
    임석재(任晳宰, 1903~1998) 교수는 1960년대 중반으로부터 1970년대 초에 걸쳐 여러 지역의 무속을 조사하고, 우리 무속연구에 큰 의의를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관북지방무가(關北地方巫歌), 1965>와 <관북지방무가 추가편, 1966>, <관서지방무가(關西地方巫歌), 1966>, <줄포무악(茁浦巫樂), 1970>과 같은 무가 자료집을 남겨 주었는바, <줄포무악>은 임석재 교수 단독으로 조사한 것이나 나머지 자료는 장주근 교수와 함께 조사 채록한 것이다. 본 논문은 이 중 <관북지방무가(추가편 포함)>를 중심으로, 여기에 나타난 신화 내용 및...
    • 6,500원
    이 글에서는 임석재 채록 민요 418편을 기능별로 분류하고, 그 사설의 특징과 가치를 밝혔다. 임석재 채록 민요는 노동요가 215편으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다음으로 유희요가 158편 조사되었으며, 의식요가 32편, 기타 민요가 13편 조사되었다. 이는 60년대에서 70년대에 이르는 자료로서, 당시의 민요 전승 상황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이후 조사 채록된 자료들과 비교하여 민요의 변이 실태를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소중한 자료이다. 임석재 채록 민요는 다음과 같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 첫째, 임석재 채록 민요는 거의...
    • 6,900원
    <바리공주>는 제의의 맥락에서 일정한 기능을 수행하는, 살아있는 신화이다. 서울지역 <바리공주>의 서술구조는 바리공주의 행적을 중심으로 한 ‘바리서사’와 망자의 저승천도와 왕생극락 기원이란 축원형태로 발화되는 ‘망자서사’로 이루어져 있다. 바리서사는 바리공주의 상징적 죽음과 존재전환을 근간으로 하는 신화적 서사이고, 망자서사는 망자의 저승천도라는 현실적 필요성과 그로 인해 마련된 진오기굿이라는 제의적 맥락에서 작용하는 제의적 서사이다. 망자서사는 원형적 사건인 바리서사에 기반하여 전개되고 있다....
    • 5,700원
    현재 한국의 전체 인구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2% 정도로 노동자가 대부분이며,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여성들도 있다. 이들이 자신들의 구비문학을 만들어 낼 정도의 공동체를 형성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단기간 체류하는 외국인 노동자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들이 가입해 있는 공동체에 전통성은 상대적으로 약한 것으로 보인다. 즉 현재의 한국 사회가 다문화시대로 완전히 진입했다고 보기는 어렵고 다문화시대의 정황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구비예술적 문화연구를 충실하게 수행할...
    • 6,200원
    이 글은 구비문학과 다문화주의와의 상관관계를 통해 구비문학 연구의 새로운 시각을 정립하기 위한 것이다. 다문화주의는 중심문화가 아니라 주변문화, 지배문화가 아니라 피지배문화의 정체성이 제대로 기능할 수 있는 상태를 지향한다. 그런데 구비문학은 문학이라는 범주 속에서 중심문학이 아니라 주변문학, 지배문학이 아니라 피지배문학의 자리에 위치해 있다. 따라서 구비문학과 다문화주의의 이러한 상동성을 고려하자면, 구비문학자는 구비문학의 문학적 정체성을 정밀하게 논구하여 문학의 범주 속에서 구비문학이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