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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규표의 대형화와 횡량의 역할
민병희, 이기원, 김상혁, 이용삼, Mihn. Byeong-Hee, Lee. Ki-Won, Kim. Sang Hyuk, Lee. Yong Sam 한국천문학회 천문학논총 9 Pages
한국천문학회 천문학논총 2013, Vol.28 No.3 55-63 (9 pages)
동아시아에서 규표는 가장 전통적인 천문의기 중 하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전적 규표는 표의 수직 설치와 유지가 어렵고, 눈금의 시작점이 모호하였으며, 무엇보다도 태양의 표 그림자가 퍼져 관측의 정밀성이 떨어졌다. 이러한 고전적 규표의 단점을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의 결과물로 13세기에 횡량형 규표가 개발되었다(민병희 등, 2011). 횡량형 규표는 영부를 사용하여 선명한 횡량 그림자를 얻었다. 영부를 통해 얻은 횡량 그림자는 예리하여 관측의 모호성이 없으며, 동시에 태양의 중심 위치를 관측하는 최적의... -
조선시대 간의대의 배치와 척도에 대한 추정
김상혁, 민병희, 안영숙, 이용삼, Kim. Sang-Hyuk, Mihn. Byeong-Hee, Ahn. Young-Sook, Lee. Yong-Sam 한국천문학회 천문학논총 13 Pages
한국천문학회 천문학논총 2011, Vol.26 No.3 115-127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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