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유형
발행기관
더보기(8)-
공황장애 환자군의 기질 및 성격 특성에 관한 연구
고상현, 임기영, 조선미, 정영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신경정신의학 6 Pages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신경정신의학 2004, 제 43권 제 6호 13 706-711 (6 pages)
-
불안장애 집단에 있어서 불안민감성의 차이
안준범, 김지혜, 강은호, 유범희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신경정신의학 7 Pages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신경정신의학 2009, 제 48권 제 4호 7 240-246 (7 pages)
-
과학영재성의 지속적 계발을 위한 교수·학습 프로그램 개발 방향
임길선, Robert E. Yager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20 Pages
한국일본교육학회 한국일본교육학연구 2007, 제 11권 제 2호 1 1-20 (20 pages)
한 나라의 미래는 그 나라의 교육에 의해 좌우되므로 시대의 변화에 맞는 교육은 국가와 사회 발전을 위해 대단히 중요하다. 우리나라의 과학영재교육은 일반학교의 영재교육 시범운행 뿐만 아니라, 특수학교 및 교육기관의 영재교육, 그리고 각종 사설 영재교육기관에서 과학영재교육이 실시되고 있는데, 교수자가 영재를 위한 교수학습 프로그램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가르치는 경우 오히려 과학영재들이 갖고 있는 영재성을 상실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먼저 과학영재를 이해 하기 위한 다각적 측면에서의 노력을 바탕으로 그들의... -
일반계 고등학교 학교규율(“생활지도”)의 의미
한국교육사회학회 교육사회학연구 2004, 제 14권 제 2호 3 53-79 (27 pages)
일반계 고등학교 학교규율이 추구하는 방향은 ‘학교의 학교 밖 세계와의 분리’이다. 학교는 복장규칙 으로 학생들을 일반인과 구분하고 최대한의 학교 일과시간 확보를 통해 학생들의 학교 밖 세계와의 접촉 가능성을 최소화하려 한다. 이를 위해 내적, 외적 통제장치들이 동원되는 가운데 학교와 관련한 각 행위 주체들은 각각 그들의 필요를 중심으로 학교규율을 활용한다. 학교수준에서 학교규율은 학생 선별장치로 서의 의미를 지닌다. 학교는 학교 밖 세계로부터 학교를 ‘분리’하는 학교규율을 통해 “공부하지 않으려 는... -
청소년의 불안민감성과 걱정과의 관계에서 다차원적 경험회피의 병렬매개효과
이지향, 강지현 인지발달중재학회 인지발달중재학회지 21 Pages
인지발달중재학회 인지발달중재학회지 2021, 제 12권 제 4호 4 71-91 (21 pages)
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청소년의 불안민감성과 걱정과의 관계에서 다차원적 경험회피 하위요인의 병렬매개효과를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고등학생 1, 2학년 287명(남자 132, 여자 155)을 대상으로, 자기보고식 척도를 사용하여 불안민감성, 다차원적 경험회피, 걱정을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에 IBM SPSS Statistics 23과 SPSS PROCESS 3.0을 사용하여 주요변인의 기술통계, 상관 및 병렬매개효과 분석, 그리고 부트스트랩핑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불안민감성과 걱정과의 관계에서 다차원적... -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취약성 및 탄력성 요인: 자동차사고 현장출동직원의 간접외상을 중심으로
김지연, 유성진 한국심리치료학회 한국심리치료학회지 35 Pages
한국심리치료학회 한국심리치료학회지 2017, Vol.9 No.2 1 1-35 (35 pages)
본 연구의 목적은 간접외상 경험이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의 취약성 및 탄력성 요인을 탐색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간접외상을 빈번하게 경험하는 자동차사고 현장출동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진단척도, 사건충격척도, 사고억제 질문지, 불안 민감성 지표, 심리적 강인성 척도를 사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현장출동직원의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의 심각도가 높은 편으로 나타났고, 현장출동직원이 PTSD에 취약한 집단임을... -
동아시아 역내 직접투자 흐름의 계층성
문남철 한국경제지리학회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1 Pages
한국경제지리학회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003, Vol.6 No.2 355-375 (21 pages)
1980년대 중반 이후 해외직접투자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것 중의 하나는 신흥산업국의 출현이었다. 이들의 출현은 과거 선진국 중심의 선진국과 개도국의 남-북 관계에서 신흥산업국 중심의 선진국-신흥산업국-개도국으로 구성된 새로운 공간적 흐름관계를 형성시키고 있다. 특히, 1980년대 중반 이후 아시아 신흥산업국들이 동아시아 역내 직접투자를 활발히 전개함으로써 동아시아 역내 직접투자의 흐름 구조는 일본-신흥산업국-아세안과 중국으로 구분되는 명백한 계층적 구조를 지니게 되었다. 역내 직접투자 유입에서, 일본과... -
EU 확대와 노동 이동
문남철, Mun. Nam-Cheol 한국경제지리학회 한국경제지리학회지 15 Pages
한국경제지리학회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007, Vol.10 No.2 182-196 (15 pages)
EU는 노동이동 자유화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성장을 추구해 왔다. 노동의 자유로운 이동은 노동자에게 새로운 고용기회의 창출과 기술습득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이끈다. 그러나 경제요소가 불균등하게 분포되어 있는 지리적 공간에서 자유로운 노동이동은 지역간 노동이동의 차별성을 가져오며, 지역적 확대는 새로운 노동이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노동이동의 지역적 재분배를 가져온다. EU의 노동이동은 남유럽 국가의 경제성장과 북유럽 국가의 서비스 및 첨단산업화로 남유럽 국가에서 북유럽 국가로의 이동에서 북유럽... -
EU의 지역적 확대와 자동차 생산체계의 지리적 재구조화
문남철, Moon. Nam-Cheol 한국경제지리학회 한국경제지리학회지 18 Pages
한국경제지리학회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006, Vol.9 No.2 243-260 (18 pages)
유럽연합의 자동차산업은 생산공간의 확대와 경제통합의 심화 그리고 미국과 일본 등 역외 완성차업체의 시장진출로 생산방식 및 생산체계의 지리적 재구조화가 형성되고 있다. 생산활동의 글로벌화와 지역화로 완성차업체간 경쟁이 심화되면서 비용절감과 다양한 제품개발, 신속한 제품혁신 위해 생산방식이 플랫폼의 공용화와 모듈화된 부품조달체계로 변화되고 있다. 모듈화된 부품조달방식의 채택으로 완성차업체와 부품공급업체간의 역할이 재조정되고 생산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생산기능들의 지리적 재구조화가 활발히 진행되고...


전체 선택해제

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