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에서의 식도열공[헤루니아] 및 대장게실의 X선상의 발생빈도
- ㆍ 저자명
- 김응활
- ㆍ 간행물명
- 대한방사선의학회지
- ㆍ 권/호정보
- 1964년|1권 1호|pp.9-16 (8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영상의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일반적으로 한국성인의 식도열공[헤루니아]는 아주 희유한 병으로 알려져 있음으로 본성모병원 방사선과에서 한국성인 1,000명에 대하여 식도열공[헤루니아]에 유의하여 위식도 장계부의 X선검사를 단행하였다. 식도열공[헤루니아]의 진단방법 및 X선상의 진단기전에 대 하여서는 여러 논의가 있으며 아직 학자들 간에 완전한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복공내압을 증가함으로서 식도열공[헤루니아]를용이하게 발견할 수 있다 고 하며 저자는 Wolf가 처음 1957년에 발표한 방법 즉 우전사위에서 압박침을 환자의 상복 부하에 밀어 넣고 환자에게 Barium 수여를 한 후 여러 호흡상태에서 위식도장계부의 여러 Spot FIlm을 촬영하였다. Gastroesophageal Vestibule은 대부분의 횡경막하에 위치하고 있 으며 단지 근위부만이 횡경막상에 있다. 그러므로 식도열공[헤루니아]에서는 식도말단부가 Barium 으로 충만되면 Conatrictor cardia에 해당되는 부에 Notch를 볼 수 있으며 간혹 Vestibule의 상단에 Inferior esophageal Sphincter에서 Notch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이와 같 은 Notch는 Barium의 풍만도 및 식도말단부의 확장과 관계가 있으므로 여러 Spot Film을 요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