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 "하일라이트" - 감동적 인간관계를$cdots$
- ㆍ 저자명
- 정병모
- ㆍ 간행물명
- 食品工業
- ㆍ 권/호정보
- 1973년|12권 1호|pp.29-32 (4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식품공업협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분명히 부하가 가벼운 부정을 저지르고 있는 것같은데 확증은 없다. 무리해서 증거를 찾으려면 찾을 수도 있다. 이럴 경우 꼭 그 부정을 캐내는 것이 현명한가, 아니면 본인에게는 상사가 자신의 부정을 눈치채고 있다는것을 느낄정도로 해두고 사후대책을 보다 완벽하게 세우는 것이 현명한가. 미국의 경영 $ulcorner$컨설런트$lrcorner$의 $ulcorner$쉬어$lrcorner$는 후자의 방법을 권하고 있다. 그러면 부하의 잘못$cdot$부정$cdot$비인간적인 점 등을 어떻게 바로잡는 것이 현명한 상사, 덕망 높은 최고경영자라고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