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낸 후의 벼이삭 선충(Aphelenchoides besseyi)에 대한 약제방제에 관하여
- ㆍ 저자명
- 이영배,한상찬,박중수,Lee. Y. B.,Han. S. C.,Park. J. S.
- ㆍ 간행물명
- 한국식물보호학회지
- ㆍ 권/호정보
- 1976년|15권 4호|pp.193-197 (5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응용곤충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벼이삭 선충에 대한 피해 증상 발현 후의 약제 방제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ethoprop를 포함하는 4개의 약제를 피해 증상이 나타난 직후에 처리하였으며 약제 처리의 적기를 찾기 위하여 carbofuran을 처리 시기 및 횟수를 달리하여 처하였다. 가. 약종별 효과에 있어서는 ethoprop와 carbofuran이 대단히 좋았으며 diazinon과 fenthion도 무처리에 비하여는 효과적이었으나 전자의 효과에는 미치지 못했다. 나. 약제처리 시기 및 횟수 시험에서는 3회 처리구가, 그리고 일찍 처리할수록 피해 경율과 수량에 좋은 효과를 보였는데 여러 면으로 보아서 선충에 의한 피해가 벼에 나타난 직후에 처리하는 것이 본 선충의 피해를 효과적으로 경감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된다.
Field experiments were carried out to find out effective chemicals and number and time of a chemical application for the control of the rice white-tip nematode, Aphelechoides besseyi, parasite on rice plant. Ethoprop and carbofuran were significantly effective to make increase as much as $19\%,; or; 260g/3.3m^2$ of unhulled grain yield. Application of carbofuran as soon as the white-tip symptom of the disease appears in field is recommended for the effective control of the dis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