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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양액(培養液)의 수분장력(水分張力)이 인삼(人蔘)의 수분흡수(水分吸收) 증산(蒸散) 및 광합성(光合成)에 미치는 영향(影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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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양액(培養液)의 수분장력(水分張力)이 인삼(人蔘)의 수분흡수(水分吸收) 증산(蒸散) 및 광합성(光合成)에 미치는 영향(影響)
저자명
목성균,박훈,이종화,손석용,Mok. Sung-Kyun,Park. Hoon,Lee. Chong-Hwa,Son. Suk-Yeong
간행물명
韓國土壤肥料學會誌
권/호정보
1981년|13권 4호|pp.115-118 (4 pages)
발행정보
한국토양비료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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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2년근삼(年根蔘)을 공시(供試)해서 수경조건(水耕條件)으로 Polyethylene glycol 6000을 사용(使用)하여 수분장력간(水分張力間)에 수분흡수(水分吸收) 증산(蒸散) 및 광합성량(光合成量)을 조사(調査)하여 얻은 결과(結果)를 요약(要約)하면 다음과 같다. 1. 수경액(水耕液)의 장력(張力)이 -0.5bar에서도 2시간이내(時間以內)에 20%의 광합성(光合成) 감소(減少)를 보였으며 무처리구에서도 13시간(時間)동안에 식물체의 수분(水分)은 최초수분(最初水分) 함량(含量)의 3.26% 감소(減少)되었으나 광합성량(光合成量)에는 차이(差異)가 없었다. 2. 2년근삼(年根蔘)에서 용액(溶液)의 수분장력(水分張力)(${psi}$)과 수분(水分) 흡수량(吸收量)(W)과는 ${psi}=frac{-2.890}{e^{2.790W}}$의 관계를 보였으며 인삼근권토양의 영구위조점계수가 -2.890bar보마 클것으로 추정되었다. 3. 수경액(水耕液)의 수분장력(水分張力)이 감소(減少)함에 따라 증산량(蒸散量)이 현저히 감소(減少)되어 4시간후(時間後)에 -0.5bar에서도 대조구(0 bar)에 비(比)해 23.9%나 감소(減少)되었다. 4. 이상(以上)의 결과(結果) 인삼(人蔘)은 타작물(他作物)에 비(比)해 근(根)의 위조수분장력(萎凋水分張力)이 현저히 높아 수분부족(水分不足)에 대한 영향(影響)이 크며 특(特)히 한발(旱魃)이 심할때나 토양중(土壤中) 염류농도가 높을때 그 피해는 더욱 클것으로 생각된다.

기타언어초록

Effect of water potential of culture solution on photosynthesis, transpiration and water uptake was investigated using polyethylene glycol 6000. 1. Even at -0.5 bar of culture solution phothosynthesis was decreased by 20% within 1 hour. Plant in control showed 3.26% loss of initial water for 13 hours suggesting very sensitive in water uptake. 2. Relation between water potential of culture solution (${psi}$) and water uptake amount (W) 2-year root was ${psi}=-2.890/e^{2.796W}$ indicating that permanent wilting point will be greater than -2.89 bar. 3. Transpiration considerably decreased with the decrease of water potential and thus by 23.9% at -0.5 bar after 4 hours. 4. From the above results ginseng plant appears to have high root water potential at permanent wilting point and thus very week to water stress due to drought or high salt content in soi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