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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탈곡(生??)벼의 깔아말림 특성(特性)과 건조조건(乾燥條件)이 동할미(胴割米) 발생(發生)에 미치는 영향(影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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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탈곡(生??)벼의 깔아말림 특성(特性)과 건조조건(乾燥條件)이 동할미(胴割米) 발생(發生)에 미치는 영향(影響)
저자명
전재근,최부돌,이정철,Chun. Jae Kun,Choi. Boo Dol,Lee. Jeong Cheol
간행물명
한국농업기계학회지
권/호정보
1982년|6권 2호|pp.58-64 (7 pages)
발행정보
한국농업기계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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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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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1. 생탈곡(生脫穀)벼의 관행(慣行) 평건(平乾)의 건조특성(乾燥特性)과 각종건조(各種乾燥) 환경이 건조속도(乾燥速度)와 동할미(胴割米)의 발생(發生)에 미치는 영향을 수원 264와 미네히까리 2개(個)의 품종(品種)에 대(對)하여 조사(調査)하였다. 2. 생탈곡(生脫穀)벼 야외(野外) 건조시(乾操時) 벼의 水分含量(수분함량)은 주(主)로 조사(照射)된 누계일사량(累計日射量)에 따라 결정되었으며 건조(乾燥) 시기(初期) 벼의 수분함량(水分含量)과 일사량(日射量)과의 관계를 수식화(數式化)하였다. 3. 생탈곡(生脫較)벼 건조특성(乾燥特性)은 대체적으로 항율건조특성(恒率乾燥特性)을 따랐으며 벼층(層)의 두께가 클수록 항율건조(恒率乾燥)에 따르는 경향이 더욱 뚜렷하였다. 4. 벼층(層)의 두께와 건조속도(乾操速度)와의 관계는 지수적(指數的)인 수식(數式)으로 나타낼 수 있었다. 5. 건조기간중(乾燥期癎中) 환적효과(換積效果)는 건조속도(乾操速度)의 면(面)에서는 벼층(層)두께의 감소(減少)에 상당하는 효과(效果)를 보였으며 동할미(胴割米) 발생율(發生率)을 현격히 줄이는 효과(效果)를 나타냈으며 수원(水原) 264와 같은 장위종(長粒種)에서 그 효과(效果)는 더욱 뚜렷하였다. 6. 생탈곡(生脫穀)벼의 건조장소(乾燥場所) 간(間)에는 뚜렷한 차이(差異)는 없었으며 일사량(日射量) 기준(基準) 벼의 건조효율(乾燥效率), 건조속도(乾燥速度) 및 동할미(胴割米)등을 고려(考慮)할 때 최적(最適) 벼층(層)의 두께는 6cm정도(程度)이었다.

기타언어초록

The fresh threshed paddy-mat dryings on the various environments were analyzed on their drying characteristics and rice quality resulted. The moisture content of paddy was mainly determined by the accumulated solar energy received, and which was expressed as a simple equation. The drying characteristics revealed to follow a constant rate drying type, and as the depth increased the more typical constant-rate drying pattern was observ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drying rate and bed depth was established with a simple exponential equation. The raking operation during the drying period showed a favorable effect both on the drying rate and the reduction of crack formation. Drying environments such as straw mat, concrete, ground, polyethylene film did not affect significantly the drying rate and rice quality. Considering the drying rate and quality, the optimum bed depth of mat paddy drying was around 6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