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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은 신형설계로 안전 - AECL, 픽커링원전사고에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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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성은 신형설계로 안전 - AECL, 픽커링원전사고에 해명
저자명
한국원자력산업회의
간행물명
원자력산업
권/호정보
1984년|4권 1호|pp.70-71 (2 pages)
발행정보
한국원자력산업회의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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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지난해 11월 4일 국내 각 신문은 캐나다의 토론토발 연합통신의 기사를 연재, $ulcorner$캐나다 정부는 캔두(CANDU)형 원자로 압력관의 안전도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고위관계자들로 구성된 긴급기술조사단을 구성, 캐나다와 한국을 비롯한 외국에 설치된 모든 캔두형 원자로의 안전여부를 조사하기로 했다$cdots$$cdots$$lrcorner$고 크게 보도하여 물의를 일으킨바 있다. 이에 대하여 당사자인 캐나다 원자력공사는 같은 11월 17일자로 해명서를 발표, $ulcorner$동기사는 월성원자력 발전소의 안전성을 진단하기 위하여 캐나다로부터 조사반을 파견하는 것으로 되어 있으나 이는 전혀 사실과 다르다. 캐나다 원자력공사는 $ulcorner$픽커링$lrcorner$원자력발전소의 사고와 관련하여 캔두원자로 보유국에 그 사고내용을 설명하고 최신 원자로의 안전성을 설득시키기 위하여 관계자를 파견할 계획이었으며 이번 우리들의 방한은 그 목적을 위해서 이루어진 것이다$lrcorner$라고 말하고 다음과 같이 해명하고 있는데 그 요지는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