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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영농구상하고 땅심돋아야 할 때 =논토양의 효율적 이용과 관리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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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합영농구상하고 땅심돋아야 할 때 =논토양의 효율적 이용과 관리대책=
저자명
엄기태
간행물명
농약과식물보호
권/호정보
1985년|6권 11호|pp.52-62 (11 pages)
발행정보
한국작물보호협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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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우리나라의 논면적은 132만 정보로써 전 경지면적의 60.7$\%$에 해당되며 우리국민의 주식인 쌀을 생산하는 터전이다. 벼를 씨뿌린 후 수확하기까지는 약6개월이 소요되지만 본답에 이앙하고부터는 4개월이면 충분히 벼를 수확할 수 있기 때문에 나머지 8개월동안 논토양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농가경제는 물론 국가의 식량생산에도 큰 영향을 주게된다. 또한 단위면적당 벼 수량을 높이기 위하여는 토양조건을 벼가 자라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만들어 주어야 되는데, 비료나 농약 등은 벼가 자라는 기간에 뿌릴 수 있지만 논을 깊이 갈이한다거나 배수시설 등은 벼 생육기간에는 작업이 불가능하므로 벼를 수확한 후에 계획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제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연속 5년간 대풍을 이룬 논토양을 농한기동안 어떻게 이용하고 어떻게 관리해야 되는가에 대하여 소개하기로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