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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계사는 우리 여건에 맞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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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창계사는 우리 여건에 맞지 않는가?
저자명
대한양계협회
간행물명
월간양계
권/호정보
1985년|17권 8호|pp.110-115 (6 pages)
발행정보
대한양계협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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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우리나라에서 무창계사가 세워진 것은 60년대 후반 가나안 양계 <주>(대표 장돈식)가 처음으로 기억된다. 그후 부산에서도 시도되었고 대한사료<주>가 오류동 종계장을 일본 동식의 협조로, 천호부화장, 고창양계는 미국의 기술을 도입하여 종계장을 무창계사로 건축하였다. 이들 무창계사 건설은 실패 또는 성공을 통하여 공부를 해왔다. 그동안 우리는 무창계사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이 부족하였으며 올바른 이해부족으로 무창계사는 우리나라 실정에 맞지 않는 것으로 잘못 이해되어 오기도 하였으나 앞서 기술한 바와 같이 무창계사에서 종계를 사육하여 좋은 성적을 올리는 종계장도 있다. 이 글은 우리와 형편이 비슷한 일본의 경우를 소개하여 앞으로 계사를 신축하려는 농장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후꾸오까의 122만수 규모의 한 채란계 회사는 9개소에 농장을 갖고 있는데 1개 농장은 1만5천수에서부터 34만수에 이른다. 각 농장은 일일보고서를 그룹 기획실에 보내면 일보를 컴퓨터에 수록하여 다음날 각 농장에 반송하여 각 농장의 성적을 비교 검토하도록 하고, 문제가 생기면 전체 농장 회의를 열어 해결한다. 이 농장 사장의 무창계사에 관한 경험담을 들어보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