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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중금속이 인혈배양 임파구의 염색체이상 및 자매염색분체교환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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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부 중금속이 인혈배양 임파구의 염색체이상 및 자매염색분체교환에 미치는 영향
저자명
정채득,이정상,고대하,기노석,황인담,Jung. Chae-Deuk,Lee. Jeong-Sang,Koh. Dai-Ha,Ki. No-Suk,Hwang. In-Dam
간행물명
예방의학회지
권/호정보
1989년|22권 1호|pp.116-124 (9 pages)
발행정보
대한예방의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일부 중금속에 의한 배양임파구에서 세포유전학적 독성을 알아보고자 $NiCl_2,;K_2Cr_2O_7CdCl_2$ 및 $HgCl_2$에 의한 SCE빈도 및 염색체이상을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SCE빈도는 공시한 중금속 모두에서 농도증가에 따라 대조군의 $7.20{pm}2.5$에 비해 유의하게 증가되었으며(p<0.05), 각 중금속의 최고 SCE빈도는 $NiCl_2$의 경우 $1{ imes}10^{-4}M$에서 $11.6{pm}4.0,;K_2Cr_2O_7$의 경우 $1{ imes}10^{-5}M$에서 $16.3{pm}4.1,;CdCl_2$의 경우 $1{ imes}10^{-6}M$에서 $11.4{pm}5.5$ 및 $HgCl_2$의 경우 $1{ imes}10^{-5}M$에서 $12.6{pm}5.5$로 나타났다. 또한 공시한 농도에서 가장 높은 SCE유발 중금속은 6가 크롬이었으며 니켈, 카드뮴, 수은은 비교적 낮은 SCE빈도를 보였다. 염색체이상은 gap, break, 기타의 순으로 그 빈도가 감소하였으며 염색체이상을 갖는 세포의 전체빈도는 니켈과 크롬화합물에서는 농도증가에 따라 증가되었고 크롬의 경우 대조군의 2.0%에 비해 $1{ imes}10^{-4}M$에서는 15.7%로 가장 높은 염색체이상 빈도를 보였다. 염색체이상 유형별로는 니켈의 경우 염색체 gap은 농도증가에 따라 용량대 반응으로 증가한 반면 break는 유의한 변화가 없었으며 크롬의 경우는 gap과 break가 비슷한 양상으로 증가되었다. 그러나 수은과 카드뮴의 경우에서는 염색체이상이 거의 유발되지 않았다.

기타언어초록

To assay the cytogenetic toxicity of $NiCl_2,;K_2Cr_2O_7CdCl_2,;and;HgCl_2$, the frequencies of sister chromatid exchanges(SCEs) and chromosomal aberrations were observed in the metaphase chromosomes of the human lymphocytes which were cultured with above materials. The frequencies of SCEs are dose-dependently increased by all materials in this experiment. Chromosomal aberrations, especially gap and break, are increased by the nickel and chromic compounds, while not significantly increased by the cadmium and mercurial compounds. This results indicate the dose dependent relationship between the frequencies of SCEs and the concentrations of the heavy metals, but the increasing rates of the SCEs induced by the heavy metals are less sensitive than other mutagens or carcinogens which were confirm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