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지진력결정에 관계된 계수의 신뢰성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지진력결정에 관계된 계수의 신뢰성
저자명
이한선
간행물명
전산 구조 공학
권/호정보
1990년|3권 3호|pp.10-15 (6 pages)
발행정보
한국전산구조공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지진계수 Cs값을 구하기 위해 주로 3가지의 변수가 결정되어야 함을 언급하였다. 즉 건물이 세워질 대지에 대한 LEDRS, 그리고 LEDRS에서 IDRS를 도출키 위해 적용하는 감소계수 R, 마지막으로 건물의 기본고유 주기의 결정이 그것이다. 최근 일어난 멕시코 및 칠레지진(1985)은 ATC가 제시한 LEDRS보다 고유주기 T의 범위에 따라 훨씬 상회하는 최대 응답치를 보여주고 있으며 지진가속도와 응답가속도 사이의 증폭비(Amplification Ratio)도 ATC의 2.5보다 훨씬 큰 값이었다. 일반적으로 규준에 의해 설계된 구조물은 그 규준이 최소설계 강도로 제시한 강도보다 몇 배 높은 실제 강도를 보유함으로써 높은 R값의 적용에 따른 높은 연성비(ductility)의 요구를 완화시켜 주고 있다. 이 초과강도(Overstrength)를 감안할 때 실제 작용되는 연성비에 의한 감소계수는 2미만의 값으로 보인다. 따라서 실제 구조물의 극한강도(Ultimate Strength)가 규준에서 요구되는 최소 강도와 같게 설계하는 것은 그만큼 높은 연성비의 보장을 요구함과 동시에 심각한 층간변위(Interstory Drift)를 초래함으로써 바람직하지 않은 설계방침이 될 것이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규준에 의해 설계된 구조물이라 할지라도 그 종국 붕괴하중(Ultimate Collapse Load)을 한계해석법에 의해 알아내서 최소설계 하중과 비교하여 충분한 안전률이 확보되어 있는지 확인해 둘 필요가 있다고 본다. 끝으로 건물의 기본주기는, 특히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의 경우, 균열의 발생과 손상의 누적량에 따라서 큰 범위의 값을 가지게 된다. 따라서 예측방법의 불확실성을 고려함과 더불어, 단일값을 사용하기 보다 어떤 범위내의 T값을 모두 적용하여 가장 지배적인 경우의 지진력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