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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돔, Pagrus major의 광주기 및 수온조절에 따른 조기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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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돔, Pagrus major의 광주기 및 수온조절에 따른 조기산란
저자명
김형배,김종만,Kim. Hyung-Bae,Kim. Jong-Man
간행물명
韓國養殖學會誌
권/호정보
1990년|3권 1호|pp.1-11 (11 pages)
발행정보
한국수산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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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참돔의 산란조절은 광주기 l1L: 13D, 수온 $12.2^{circ}C$에서 시작되어 장일조건 14L:10D, 고수온으로 처리한 결과 $16.5^{circ}C$에서 산란이 일어났다. 사육수온 $17.0^{circ}C$ 전후로 유지시켰을 때 산란은 56일간 계속되었고, 자연상태보다 약 1개월 조기채난할 수 있었다. 총산란양은 908만 개이었고 1일 산란양은 15만 개이었다. 명주기와 암주기의 시각별 산란은 18$~$24시에 많았으나 비교적 분산되어 일어났다. 산란중기에 산란된 난들은 부상수정률이 $71.5\%$였고, 난경은 0.95$~$0.98mm이었으며, 산란양과는 낮은 상관(r=0.49)을 가졌다. 유구수에 따른 부화율은 1개 $85.3\%$, 2개 $76.9\%$, 3개 $74.3\%$, 4개 $76.6\%$, 5개 이상이 $63.9\%$ 로서 유구수가 많을수록 부화율은 감소하였다. 산란된 전체 난의 산란부터 부화까지의 생존율은 $65\%$이었다.

기타언어초록

To induce an early spawning, the adult red sea bream, Pagrus major, were exposed to predesignated condition of photoperiod and water temperature during February 21 to June 30, 1988. Spawning began from April 20, a month earlier than that in the natural condition, when the photoperiod and water temperature were controlled at 14L: l0D and $17.0^{circ}C$, respectively, and the spawning continued until June 15, 1988. There were no particular differences between fish under the controlled condition and those in natural condition in terms of the fertilization rate, surface floating rate, the number of oil glouble and the hatching 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