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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장에 따른 피조개, Anadara broughtonii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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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장에 따른 피조개, Anadara broughtonii의 성장
저자명
유성규,장영진,강경호,김영구,Yoo. Sung Kyoo,Chang. Young Jin,Kang. Kyoung Ho,Kim. Yong Ku
간행물명
韓國養殖學會誌
권/호정보
1990년|3권 1호|pp.65-77 (13 pages)
발행정보
한국수산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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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피조개의 성장 및 적정 양식장의 개발에 관한 기초자료를 얻기 위하여 거제군 사곡리 앞바다에서 천연채묘한 치패를 사용하여 가덕도 및 남해의 피조개 양성장에서 성장비교 실험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실험개시시의 각장 1.38$pm$0.32cm와 전중 3.39$pm$0.30g의 피조개 치패를 17개월간 양성한 결과, 각각의 성장은 가덕도 6.41$pm$0.30cm, 67.58$pm$9.63g, 남해 7.20$pm$0.30cm, 97.33$pm$11.45g으로 자라나, 남해가 가덕도에 비하여 피조개의 성장이 좋았다. 두 양성장의 피조개 비만도는 가덕도에서 8$~$9월, 남해에서는 3$~$5월에 최대치를 보였다. 실험기간중 수온 및 비중은 가덕도에서 $4.9~27.1^{circ}C$, 1.0147$~$1.0259, 남해에서는 $4.5~26.3^{circ}C$, 1.0191$~$1.0263으로, 특히 비중에 있어서 가덕도가 남해에 비하여 낮았다. 입도분석에 의한 저질의 왜도는 남해에서 positive skewness를 나타낸 반면, 가덕도에서는 negative skewness를 보여 가덕도 앞바다의 조류는 남해보다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성장간의 성장비교 및 환경 분석에 의한 남해 미조리 지선어장이 가덕도 장항 지선어장에 비하여 조건이 좋은 양성장인 것으로 판단된다.

기타언어초록

The growth of ark shell, Anadara broughtonii was compared between two areas, $Gadv{o}gdo$ in Jinhae Bay and Namhae located in the southern coast of Korea from May 1986 to October 1987. The ark shells in Namhae grew from 1.38$pm$0.32 em to 7.20$pm$0.30 em in shell length, while those in $Gadv{o}gdo$ grew from 1.38$pm$0.32 em to 6,41$pm$0.30 cm in 17 months. Shell height, shell breadth and total weigth of the ark shells in Namhae were also greater than those from $Gadv{o}gdo$. Bottom quality of $Gadv{o}gdo$ showed negative skewness, and that of Namhae was positive skewness. Negative skewness of $Gadv{o}gdo$ seems to be caused by the effect of strong tidal current. This may indicate that Namhae is better area than $Gadv{o}gdo$ for the culture of the ark sh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