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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시판 동남참게의 폐흡충 피낭유충 감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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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내 시판 동남참게의 폐흡충 피낭유충 감염상
  • Metacercarial infections of Paragonimus westermani in freshwater crabs sold in markets in Seoul
저자명
조승열,강신영,공윤,양현종,Jo. Seung-Yeol,Gang. Sin-Yeong,Gong. Yun,Yang. Hyeon-Jong
간행물명
기생충학잡지
권/호정보
1991년|29권 2호|pp.189-192 (4 pages)
발행정보
대한기생충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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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폐흡충증은 우리나라에서 아직도 중요한 기생충질환으로서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지난 10년간 105례가 발견되는 등 감염이 계속 발생하고 있으며 이 환자중 시장에서 민물게를 구입하여 게장을 담궈 먹은 과거력이 54% 에서 증명되었다. 이 관습은 일부 가정에 남아 있으므로 폐홉충증은 가족단위로 발생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민물게장이 폐흡충증의 중요 원인임에도 불구하고 민물게의 퍼낭유충 감염상태에 대한 조사결과는 대단히 적다. 따라서 1990년 9월부터 12월까지 서울의 시장에서 동남참게 85마리를 구입하고 폐홉충 피낭유충 감염상태를 조사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구입한 민물게는 분류상 모두 동남참게 (nriocheir iaponicus)이었고 참게(5. sinensis)는 없었다. 종별 분 포에 대한 현지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2. 참게를 파쇄(파수), 3회 세척 여과하고, 침전물을 해부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감염율은 11.8%이었고 평균 감염 충체수는 2.1개이었다. 3. 참게 무게별 감염율은 509 이하 43마리중 11.6%, 51∼1009 31마리중 12.7%, 1019이상 11마리중 9. l%이었다. 전국 각지에서 서울로 모아 판매하는 참게는 아직도 사람의 폐흡충 감염원이라고 판단하였다.

기타언어초록

Status of metacercarial infections of Paragcnimus westermani was observed in freshwater crabs, which were purchased at 3 markets in its peak season of 1990. All of 85 crabs were Eriocheir japenicus. No other species of Eriocheir were found. When crushed muscle and viscera was examined individually, the infection rate was 11.8% ; and mean number of metacercariae was 2.1 per infected crab. Unless adequately cooked, freshwater crabs are still potential sources of human paragonimiasis, Key words: Paragonimus westermani, metacercaria, intermediate host, Eriocheir iaponicus, freshwater cr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