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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적 치료를 요하는 농흉 : CT상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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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술적 치료를 요하는 농흉 : CT상의 기준
저자명
Lee. Kyung-Soo
간행물명
대한방사선의학회지
권/호정보
1991년|27권 4호|pp.527-534 (8 pages)
발행정보
대한영상의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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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저자들은 수술적 치료를 요하는 농흉의 전산화단층촬영 (이하 CT)상의 기준을 알아 보기 위하여 소방이 형성된 농흉을 가진 33명의 환자의 CT소견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33명의 환자를 치료 방법에 따라 3개군으로 나누어 이들 3개군의 CT소견상 차이를 알아 보았다: 제 1군은 세침 흉강천자 (needle thoracentesis), 경피적 도관배액술 (percutaneous catheter drainage) 혹은 삽관 흉곽 개구술 (tube thoracostomy)로 완치된 12명, 제 2군은 경피적 도관이나 흉곽삽관을 통하여 urokinase를 주입하여 완치받은 다소방 농흉을 가진 13명, 제 3군은 제 1군 혹은 제 2군의 시술로 완치가 불가능하여 수술을 받은 8명이었다. CT상 제 1군과 제 2군간의 차이는 없었다. 제 3군은 제 1군이나 2군과는 CT상 엄격한 차이를 보였는데 이들은 내장흉막 혹은 체벽 흉막의 석회화, 체벽흉막의 심한 비우 (>6mm, p값: 0.0001)그리고 흉막 외부 늑골하조직의 비후 (>6mm, p값: 0.0001)등이었다. 결론적으로 저자들은 농흉의 수술적 치료의 기준은 늑막의 석회화, 체벽흉막의 심한 비후및 흉막외부 늑골하조직의 비후이며 다소방성 농흉은 수술없이도 치료가 가능하리라고 사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