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합섬직물의 염색가공기술
- ㆍ 저자명
- 조환
- ㆍ 간행물명
- 韓國染色加工學會誌
- ㆍ 권/호정보
- 1991년|3권 1호|pp.46-56 (11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염색가공학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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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합섬이라고 불리우고 있는 섬유들의 화학적 분석결과는 모두 PET 고분자라고 알려져 있으나, 섬유로서의 그 물성은 종래의 regular PET 섬유와는 너무나도 다르다는 것은 누구나가 다 잘 알고 있다. Polyester가 옷감용소재로 등장했던 시기의 특징은 Wrinkle free, Work save, Wash and wear의 3W성이었다. 옷감용소재 직물이 지금처럼 풍부하지 못했던 당시로서는 질기고 긴 수명의 성능을 원했고, 또한 3W 성은 전기세탁기의 보급에 따라 polyester용 의류시대를 개척한 요건이 되기도 했다. 신합섬은 천연섬유에 없는 특성을 창츨하여, 지금까지의 연구대상이었던 천연섬유의 모방이 아닌, 물성이나 기능의 추구에 의한 새로운 멋과 입음새를 창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으며, 일본의 경우는, 직물 태(handle)의 정밀한 제어가 가능한, 이론적 해석법이 개발되어 응용되고 있는 단계로 보이나. 이러한 직물 태의 제어기술은 새로운 제품의 창출과 관계되는 기업의 knowhow인 관계로 공개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