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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면 보온재 구매난$2sim3$년은 지속될 듯 - 설비공사업계 공동구매등 대책강구 시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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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리면 보온재 구매난$2sim3$년은 지속될 듯 - 설비공사업계 공동구매등 대책강구 시급 -
저자명
대한설비건설협회
간행물명
설비공사
권/호정보
1991년|19권 12호|pp.92-97 (6 pages)
발행정보
대한설비건설협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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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2백만호 주택건설을 비롯한 국내건설경기의 활황이 연 3년째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자재난, 인력난, 노임단가의 급상승 등은 건설경기의 활황 이면에 어두운 그림자를 던져주고 있다. 특히 자재가격의 상승 및 구득난은 공사원가의 상승 및 공기의 자연 등으로 이어져 건설경기의 압박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설비공사업계에도 미치고 있는 것으로서 만성적인 자재구득난의 하나로 지적되어온 위생도기류는 대량 수입과 생산시설의 증가 등으로 해소될 기미를 보이고 있으나 최근들어 유리면보온재 및 밸브류, 강관, 주철관등은 아직도 구득이 어려운 실정이다. 본지는 설비공사업계에서 심각한 구득난을 빚고 있는 보온재, 위생도기, 밸브류 등을 차례로 점검, 진단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