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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후작(沓後作)의 Quinclorac 내성(耐性) 및 감수성(感受性) 비교연구(比較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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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후작(沓後作)의 Quinclorac 내성(耐性) 및 감수성(感受性) 비교연구(比較硏究)
저자명
국용인,노상언,구자옥,Kuk. Y.I.,Noh. S.U.,Guh. J.O.
간행물명
한국잡초학회지
권/호정보
1992년|12권 4호|pp.380-386 (7 pages)
발행정보
한국잡초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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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19종(種) 답후작물(畓後作物)을 서로 다른 처리농도(處理濃度)의 Quinclorac agar 배지 및 수경재배(水耕栽培) 영양액(營養液)에 공시(供試)하여 Quinclorac에 대한 감수성(感受性) 차이(差異)를 비교한 결과, 토마토, 가지, 오이, 상추는 급진적(急進的) 감수성(感受性), 수박, 당근, 완두, 강남콩, 담배는 완만적 감수성(感受性), 기타의 고추, 양파. 마늘, 시금치, 배추, 양배추, 무우, 쑥갓, 보리는 비교적 내성(耐性)으로 분류(分類)되었다. 급진적(急進的) 감수성(感受性) 작물(作物)이라도 토마토는 생육(生育) 단계(段階)가 진전된 유묘(幼苗)의 내성(耐性)이 컸던 반면 상추는 오히려 감수성(感受性)이 컸으며 오이는 생육단계(生育段階)에 따른 영향(影響)이 적었다. Quinclorac을 포함한 7종 답제초제(畓除草劑)를 토양(土壤)에 공시(供試)한 후 120-180 일 후의 토양(土壤)에 9종 답후작물(畓後作物)을 40 일간 생육(生育)시킨 결과, 대부분의 경우에는 약제(藥劑)가 소멸된 것으로 생각되었으나, Quinclorac에 대한 토마토 반응(反應)은 유의적으로 발생되었다. 또한 마늘, 라이그라스, 오이 등에 대하여 처리후(處理後) 120-150일 된 토양(土壤)에서 약해증세(藥害症勢)를 발생시키는 제초제(除草劑)도 있었다.

기타언어초록

Among 19 reasonable followed-by crops of paddy rice, tomato, eggplant, cucumber and lettuce could be classified into the acute susceptible, water melon, carrot, kidneybean and tobacco into the chronic susceptible, red-papper, onion, garlic, spinach, chinese cabbage, cabbage, radish, crown-daisy and barley into the relative tolerant group, respectively. Even the susceptible crops showed different phytotoxic response to quinclorac by differing of seedling growth stages. Comparing of g followed-by species to 7 different paddy herbicides(include of quinclorac) at 120-180 days after soil application, the growth of tomato, garlic, rye-grass, and cucumber could be negatively influenced by one of other several commercialized herbicides than quinclorac, and tomato by quinclorac was the most serious among oth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