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잘 것 없는 계분으로 큰 수확
- ㆍ 저자명
- 대한양계협회
- ㆍ 간행물명
- 월간양계
- ㆍ 권/호정보
- 1992년|24권 12호|pp.91-95 (5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양계협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한때 악취나고 파리가 들끓는 오염물로 여겨지던 계분이 이제는 적량의 화학미량원소가 첨가되어 귀중한 유기질 비료가 되었다. 이와같은 변신을 21년에 걸쳐서 이룩하게 된 것은 시드니 라우스-힐에 사는 N.제닝스씨의 끈기와 능력의 결실이다. 오늘날 노-옴이라고 불리는 제닝스씨는 키가 크고, 머리가 희끗희끗한, 기계공학도에서 시작한 양계가로서 건조계분 생산의 선구자로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세계 최대의 유기질 비료생산 체제를 콘트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