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참당귀(當歸) 종자(種子)의 발아향상(發芽向上)에 관(關)한 연구(硏究) II. 층적(層積), 침종(浸種) 및 Gibberellin 처리(處理)가 발아(發芽)에 미치는 영향(影響)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참당귀(當歸) 종자(種子)의 발아향상(發芽向上)에 관(關)한 연구(硏究) II. 층적(層積), 침종(浸種) 및 Gibberellin 처리(處理)가 발아(發芽)에 미치는 영향(影響)
  • Studies on the Increase of Germination of Angelica gigas Nakai II. Effects of Stratification, Soaking and Gibberellin Treatment on Germination
저자명
조선행,김기준,Cho. Seon-Haeng,Kim. Ki-June
간행물명
韓國藥用作物學會誌
권/호정보
1993년|1권 2호|pp.104-108 (5 pages)
발행정보
한국약용작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1989년(年)에 건국대학교(建國大學校) 실습농장(實習農場)에서 재배(栽培)하여 채종(採種)한 참당귀(當歸) 종자(種子)를 재료(材料)로 하여 층적(層積), 침종(浸種) 및 Gibberellin처리(處理)한 후(後) 발아상(發牙床)에 넣어 발아율(發芽率), 발아세(發芽勢) 및 발아계수(發芽係數)를 조사(調査)하여 발아율제고(發芽率提高)를 위한 기초자료(基礎資料)로 활용(活用)하고자 수행(遂行)한 시험결과(試驗結果)를 요약(要約)하면 다음과 같다. 1. 층적처리(層積處理)에 의한 발아율(發芽率)은 무처리(無處理)보다 약(約) 30% 증가(增加)를 보였으며, 저온처리(低溫處理)의 효과(效果)는 인정(認定)되지 않았다. 2. 침종처리(浸種處理)에 의한 발아율(發芽率)은 $20^{circ}C$, 4일(日) 침종구(浸種區)와 $10^{circ}C$, 6일(日) 침종구(浸種區)에서 가장 높았으며 환수처리(換水處理)는 무처리(無處理)보다 발아억제물질(發牙抑制物質)의 추출효과(抽出效果)가 컸다. 3. Gibberellin처리(處理)에 의한 발아율(發芽率)은 무처리(無處理)보다 약(約) 20% 증가(增加)를 나타내었으며, 침종구(浸種區)에서 2ppm, 무침종구(無浸種區)에서 5ppm에서 발아율(發芽率)이 가장 높았다.

기타언어초록

This experiment was conducted to obtain the basic information for the increase ofgermination percent by the treatment of stratification, soaking and $Gibberellin(GA_3)$ in Angelica gigas Seeds caltivated in 1989. The germination percent was increased by 30% with stratification, and the effect of low temperature did not differ significantly. The optimum soaking temperature and periods were found to be 4days at $20^{circ}C;and;6dys;l0^{circ}C$ of water temperature. When exchanged water every day during soaking period, inhibitors were more extracted than non-exchange one. The exogenous application of $GA_3$ also increased germination percent about 20% campared with control, and the reasonable level was 2ppm in soaked seed and 5ppm in non-soaked s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