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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세 중 한국의 식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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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홀로세 중 한국의 식생사
  • The Vegetational History of korea During the Holocene Period
저자명
강우석
간행물명
第四紀學會誌
권/호정보
1994년|8권 1호|pp.9-22 (14 pages)
발행정보
한국제4기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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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홀로세 동안의 한반도 식생사와 환경변천사를 고식물상, 고기후, 고고학 고문헌등 다 양한 자료를 활용하여 복원하였다. 10,000년 전부터 6,700년전까지 중부 동해안 지방에는 온 대성 낙엽 활엽수가 점차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서늘한 기후를 선호하는 나무들은 8,000 년 전을 기점으로 급격히 감소하였다 6,700년 전부터 4,500년 전에는 비교적 온난한 기후를 반영하는 참나무류와 잎이 2개인 소나무류등이 번성하여 약 8,000년전부터 4,500년전까지가 후빙기에 들어서 가장 따뜻했던 시기로 추측된다, 4,500년 전부터 1,400년 전까지 중부지방 에는 서늘한 기후를 선호하는 식물들이 그리고 남부 지방에는 온난한 기후를 좋아하는 식물 들이 각각 분포하여 식생과 기후의 남북차가 뚜렷했음을 알수 있다. 재배되는 벼의 화분과 초본식물의 꽃가루 및 포자의 출현은 인위적인 삼림 파괴가 커져감을 나타낸다. 1,400년 전 부터는 온대성 나무들이 급격히 감소하는 반면 서늘한 기후를 선호하는 전나무속이나 잎이 5개인 소나무 등이 출현하여 기후가 한랭해졌음을 나타내며 이는 아마도 소빙기의 출현과도 연관되어 있을것으로 본다. 한반도 중부 이남지방의 서해안과 동해안의 식생을 시, 공간적 측면에서 복원한 후 비교 검토하였다, 한반도 서해안의 경우 6,250년 전부터 1,500년 전까지 오리나무속이 우점하는 식생이 지속되었으나 1,500년 전부터는 소나무속이 이를 대치하였다 반면에 동해안에서는 10,000년 전에서 2,000년 전까지 참나무속과 소나무속이 주로 분포하여 으나 2,000년전부터는 소나무속이 우점하였다, 1425년 이래 기록된 고문헌들을 활용하여 역 사 시대 동안의 산지 식무과 재배 식물의 분포역 그리고 분포의 시대적 변천과정을 파악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