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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음 노출 전후의 기니픽 N1-N2 오디오그램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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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격음 노출 전후의 기니픽 N1-N2 오디오그램의 비교
저자명
장순석
간행물명
의공학회지
권/호정보
1995년|16권 4호|pp.471-480 (10 pages)
발행정보
대한의용생체공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기니픽 고막에의 격음 노출 전후에 N1-N2 오디오그램의 변화를 검사하였다. 격음 노출은 106 dB SPL의 세기와 10KHz의 주파수를 가진 연속 격음을 10분 동안 노출시키는 방법이였다. 격음 노출 전후의 N1-N2 오디오그램들을 비교한 결과, 격음 노출된 달팽이관이 그의 기능을 영구적으로 상실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가장 두드러진 한계치의 이동이 12-13.2KHz 사이에서 발생하였다. 격음 노출후의 달팽이관 기능의 변화는 격음 손상 이전의 달팽이관 상태에 따라 달라졌다. 좀 더 예민한 달팽이관이 덜 예민한 달팽이관 보다 격음 손상이후 그 기능면에서 더욱 심각하게 손상되었다.

기타언어초록

The modification of Nl -N2 Audiograms before and after loudtone exposure onto the tympanic membrane of guinea pigs was examined. The exposure was a loud continuous tone of 106 dB SPL intensity at 10 KHz for 10 minutes. The comparison between Wl-H2 Audiograms pre and post loudtone exposure indicates that the exposed cochlea permanently lost its normal hearing function. The largest threshold shifts wore found between 12-13.2KHz. The functional change of the cochlea after the loudtone exposure depends on the state of the cochlea before the trauma. More sensitive cochlea is more critically damaged in its function after the trauma than less sensitive cochl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