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효서.김한수.이순원 세 작가의 최근작 소설을 읽고
- ㆍ 저자명
- 정호웅,Jeong. Ho-Ung
- ㆍ 간행물명
- 출판저널
- ㆍ 권/호정보
- 1995년|172권 9호|pp.27-27 (1 pages)
- ㆍ 발행정보
- 대한출판문화협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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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효서의 소설은 난해하다. 그의 "깡통따개가 없는 마을"의 11편 작품은 출구를 찾아 고투하지만, 그러나 찾지 못하는 인물을 다룬다. 김한수의 "저녁밥 짓는 마을"은 열한살 소년이 험한 세월을 건너 스무살 문턱에 도달하기까지를 그린 성장소설이고 이순원의 "미혼에게 바친다"는 서른두살 미혼남과 스물넷(또는 다섯)된 유부녀의 절실하고 긴장된 사랑이야기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