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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계 교수업적평가:연구 위주로는 천재 예술가를 수용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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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체능계 교수업적평가:연구 위주로는 천재 예술가를 수용 못한다
저자명
이상일,Lee. Sang-Il
간행물명
大學敎育= Higher education
권/호정보
1996년|82권 8호|pp.66-74 (9 pages)
발행정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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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연구.교육.사회활동이라는 삼분법적 교수업적 평가제는 특정 분야의 천재성이 인정되지 않는 평범한 대학상과 상식적인 교수상만 만들어낸다. -무의미한 논문, 저술의 양산에 질린 우리가 예.체능계 교수들의 업적평가를 일반계의 틀에 맞춘다는 것 자체가 뒤떨어진 발상이다. 예술가는 예술작품으로 평가받아야 한다. 그러기 위하여 창작평가위원회가 따로 설치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