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학자가 보는 과학기술 - 자연파괴의 결과에 철학적 성찰 절실하다
- ㆍ 저자명
- 박이문,Park. Lee-Mun
- ㆍ 간행물명
- 과학과 기술
- ㆍ 권/호정보
- 1996년|29권 5호|pp.84-85 (2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 ㆍ 주제분야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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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의 힘이 크면 클수록 파괴적 잠재력도 커지고 이러한 기술문명의 발달로 환경오염ㆍ자연파괴현상도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오늘날의 과학기술결과는 우주의 질서, 인간의 위상, 인류역사의 의미 그리고 생태학적 결과에 대한 새삼스러운 철학적 성찰을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