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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알루미늄 처리가 벼 유묘생육 및 체내 성분함량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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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화알루미늄 처리가 벼 유묘생육 및 체내 성분함량에 미치는 영향
저자명
여수갑,김상국,이상철
간행물명
韓國作物學會誌
권/호정보
1997년|42권 3호|pp.275-280 (6 pages)
발행정보
한국작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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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본 실험은 벼 종자에 Al을 0, 300, 600 및 900ppm으로 처리하여 발아중 Al에 대한 벼의 초장, 근장, 발아율 등의 생육특성, 엽록소 함량, 전분, 당 및 유리 proline함량 등의 변화를 일품벼와 향미벼 001를 공시하여 검시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초장과 근장은 Al의 농도가 증가할수록 신장이 감소하였는데 뿌리의 신장억제가 보다 현저하였다. 발아율은 일품벼와 향미벼 001 모두 Al의 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발아율의 급격한 감소를 보였다. 2. 엽록소 함량은 품종간 뚜렷한 차이를 보였고 두 품종 모두 Al의 농도가 증가할수록 함량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3. 식물체의 전분과 당함량은 Al 처리시 대조구에 비해 함량이 감소하였다. 4. 식물체의 중금속과 무기성분의 함량은 일품벼에 있어 무처리보다 Al의 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Al 600ppm까지는 식물체내의 중금속 축적이 증가하다가 Al 900ppm에서는 오히려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고, Ca, Mg, Fe 및 Mn의 식물체내의 함량은 두 품종 모두 Al 처리시 무처리에 비해 Al 처리시 급격한 증가를 보였다. 5. 무처리에 있어서는 발아일수별로 proline함량이 차이가 없었으나 Al 처리의 경우 발아후 1일째는 Al의 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유리 proline의 함량도 증가하였고 특히 처리 후 3일째에는 급격한 함량의 증가를 보였다.

기타언어초록

The experiment was carried out to determine Al tolerance ranges of two rice cultivars(Ilpumbyeo and Hyangmibyeo) during germination and early growth. The amount of 0, 300, 600 and 900ppm Al were treated in the germination media. Plant height and root length of rice cultivars were decreased significantly with Al concentration. The reduction of growth was more remarkable in root than in shoot. Germination rates in all Al concentrations were decreased comparing with untreated control. Two rice cultivars were not different in Al concentrations. As Al concentration was increased, chlorophyll content were decreased. Ca and Mg contents in 300ppm of Al treatment were sharply increased. Free proline contents of both rice cultivars grown at the 300, 600, and 900ppm of Al treatments were increased only in the 3 days after Al treat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