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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종실의 발육과 미숙종자의 발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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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콩 종실의 발육과 미숙종자의 발아력
저자명
김석동,이성우,박장환
간행물명
韓國作物學會誌
권/호정보
1997년|42권 3호|pp.333-337 (5 pages)
발행정보
한국작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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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땅콩의 육종년한을 단축하기 위한 세대촉진 방법을 정립하고자 포장후건에서 신대광땅콩 및 남대땅콩을 재배하고, 자방병이 지하로 침투한 후부터 80일까지 10일 간격으로 꼬투리와 종실을 재취하여 그 크기와 무게, 수분함량의 변화를 추적하는 동시에 종실의 발아율과 발아한 유묘의 활력을 조사한 결과, 자방병이 지하로 침투한 후 30∼40일에 꼬투리와 종실의 크기가 완성되었고, 이 때에 수확한 종실은 100% 발아력을 갖추며 발아 후 활력있는 유묘를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타언어초록

Pods and kernels of two peanut(Arachis hypogaea L.) cultivars, a Shinpung type, Shindaekwangtangkong and a Virginia bunch type, Namdaetangkong were harvested periodically after the gynophore earthing in the field condition and their developments were monitored by observation of the changes in size, weight and moisture content. Seed germinability and seedling vigor were tested to set up a method for hastening the generation advancement in breeding procedure. Pods and kernels reached the maximum in size at 30 to 40 days after gynophore earthing and at that time the kernels had one hundred percent germinability and the seedlings sprouted from those kernels exhibited practically acceptable viability enough to grow for the next gene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