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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고군산군도 연안 낭장망 어획 수산생물의 종조성 및 주야.계절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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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해 고군산군도 연안 낭장망 어획 수산생물의 종조성 및 주야.계절 변동
저자명
황선도,Hwang. Sun-Do
간행물명
Korean journal of Ichthyology
권/호정보
1998년|10권 2호|pp.155-163 (9 pages)
발행정보
한국어류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서지반출

기타언어초록

1997년 4월부터 11월 사이에 전라북도 고군산군도 주변 해역에서 낭장망에 어획된 수산생물의 종조성과 계절에 따른 양적 변동을 파악하고, 계절별 낮 밤의 어획물 종조성 차이를 분석하였다. 조사기간 중 총 75종이 출현하였으며, 이중 어류가 71%로 대부분을 차지하였고, 새우류 18%, 두족류 7%, 게류 4%이었다. 흰베도라치(Pholis fangi)가 전체 개체수의 44.3%, 멸치(Engraulis japonicus)가 42.8%로 이들 2종이 전체의 87.1%를 차지하였으며, 대부분이 치어나 유어 단계의 어린 개체이었다. 흰베도라치, 멸치, 까나리(Ammodyres personatus) 등은 연안에서 어린 시기를 보육장으로 이용하는데, 그 시기를 서로 달리하였다. 조사 해역에서 부유성 유어는 주 야간에 양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기타언어초록

To determine diel and seasonal variations in abundance and species composition of fishery resources, day and night samples were collected by a bag net from April through November 1997 off Kogunsan-gundo. A total of 75 species was collected. The total catch was consisted of 71% fish, 18% shrimps, 7% cephalopods and 4% crabs. Pholis fangi and Engraulis japonicus predominated, and accounted for 87% of the total number of fish collected. Most of them were larvae and juvniles. P. fangi and Ammodyres personatus occurred from April to June, and E. japonicus occurred from July to November, suggesting that they used the coastal areas as nursery ground at the different season to avoid competition. Dominant fish larvae and juveniles showed the significant diel difference in catch.